뇌편도체가 커지다.자폐아 생후 6개월부터
자폐증으로 진단받는 아이는 정상아와 달리 생후 6개월 이후부터 감정을 조절하는 뇌 부위인 편도체(amygdala)가 커지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중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autistic spectrumdisorder)로 진단받는 아이는 정상아와 달리 생후 6개월 이후부터 감정을 조절하는 뇌 부위인 편도체(amygdala)가 커지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편도체는 대뇌 변연계(limbicsystem)에 위치한 아몬드 모양의 뇌 부위에서 감정을 조절해 공포, 불안에 대한 학습과 기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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