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의 편도수술 수고했어 ~ 편도수술식) 11살
어릴 때부터 편도선염으로 항생제를 계속 살면서…목소리만 살짝 쓰면 편도선염에… 병원에 불난 채로 있네 3명의 아이들이 내 출근도장을 찍는 듯한 병원출입 일상을 보면서.. 3명의 엄마보다 더 바쁘다고..후후후 11살, 여름, 어렸을 때부터 이비인후과 선생님들이 편도수술을 권해서 7살 때 하려던 편도수술을 이제서야 결정하고 여름방학이 되자마자 수완지구 B이비인후과를 찾았다!수술이 성공했다. 아이의 편도 크기는 내 엄지손가락에 깜짝 놀랐다. 결석까지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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