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오래되면 녹내장을 의심해도 두통과 안구의 통증, 충혈이

김포안과 서울아산안과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치료시기를 놓치면 시야 결손과 말기에는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 녹내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두통과 안구통, 충혈을 동반하거나 지속되면 녹내장이 의심되며,

만성녹내장의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이 서서히 진행되어 말기까지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녹내장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녹내장 상담문의는 네이버 톡톡으로 해주세요 녹내장

녹내장은 안압 상승으로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발생하여

눈에서 대뇌로 시각정보를 전달하는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여 사람이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는 신경으로,

시신경에 장애가 생기면 시야에 결손이 생기고 말기에는 시력을 잃는 질환입니다.

우리 눈 속에는 혈관이 없는 각막과 수정체에 영양을 공급하는 방수라는 액체가 들어있는데요.

방수는 눈 조직에 영양을 공급하고 그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방수가 눈 안과 밖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방수가 흐르는 출구가 좁아지거나 막히면

방수가 배출되지 않고 눈의 압력인 안압이 상승하여

높아진 안압에 망막의 신경 세포와 약한 시신경이 손상되어 녹내장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전에는 녹내장이라고 정의하면 안압이 상승하는 경우가 주였지만,

최근에는 정상 안압에서 녹내장이 발생하는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가 더 많아져, 녹내장의 정의가 바뀌고 있습니다.

녹내장 증상

녹내장 증상은 녹내장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녹내장의 종류는 방수 배출구가 열려 있는 개방각 녹내장과

방수 배출구가 막혀 있는 폐쇄각 녹내장

그리고 증상의 속도에 따라 증상이 천천히 진행되는 만성 녹내장과

안압이 갑자기 올라가는 급성 녹내장으로 나뉩니다.

만성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파괴되지만 녹내장 발생 초기에는 주변 시야가 먼저 손상되어

중심시력은 녹내장 말기까지 보존되는 경우가 많고,

녹내장 초기에는 환자가 자각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만성녹내장은 증상만으로는 조기발견이 어렵습니다.

원전 개방각 녹내장인 경우에는 두 눈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양쪽 눈의 시신경 손상 정도의 차이로 상대적으로 건강한 눈의 시기능으로

데미지가 심한 눈의 증상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성 녹내장은 초기에는 자각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말기에 시야가 좁아져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안과를 방문하게 되면 이미 시신경이 손상된 경우가 많아

더 진행하면 실명에 이릅니다.

급성폐쇄각 녹내장은 녹내장 전체 환자의 10% 정도를 차지하지만

안압이 갑자기 높아지고 심한 안구의 통증이나 시력 저하,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태어난 지 3년 이내에 발생하는 선천성 녹내장은

다른 아이들보다 눈부심을 더 많이 느끼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의 위험이 높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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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에 손상을 입는 질환이지만

시신경이 손상되는 원인인 녹내장 원인으로는 안압이 상승하여 시신경이 눌려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과

시신경의 혈류에 장애가 있어,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안압이란 안구의 압력을 말하는데, 눈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구 내부의 압력이 적당히 유지되어야 합니다.

안압이 너무 낮으면 안구 자체가 작아져 안구 위축이 일어나며,

안압이 너무 높으면 시신경이 손상되게 되요.

안압은 주로 방수에 의해 결정되는데,

방수란 눈 안쪽에서 매일 조금씩 만들어지는 투명한 액체로,

방수는 눈의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에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방수는 매일 조금씩 생성, 배출되고 순환하는데,

방수가 너무 많이 생성되거나 흐름에 장애가 생겨 배출이 적어지면

눈 내부의 압력 안압이 올라 녹내장이 생기게 됩니다.

녹내장 치료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하고 녹내장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을 예방하는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녹내장 장치료는 녹내장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녹내장 치료 방법은 약물 치료, 레이저 치료, 수술의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녹내장 치료의 목적은 안압을 낮추는 것인데,

정상 안압이라도 시신경 손상이 심한 경우에는 안압을 더 낮춰야 합니다.

안압을 낮추는 녹내장 치료는 안약과 내복약으로 안압을 낮추는 치료를 시행하며,

약물치료만으로 안압을 조절할 수 없거나 필요한 경우 녹내장 수술을 합니다.#녹내장 치료

녹내장 약물치료

안약에는 다양한 종류와 농도가 있는데,

눈 상태에 따라 저농도부터 고농도 순으로 사용합니다.

안약만으로 안압을 조절할 수 없을 때는 먹는 약을 추가로 복용합니다.# 녹내장 약물치료

녹내장 레이저 치료

약물치료만으로 안압을 충분히 조절할 수 없는 폐쇄각 녹내장은

레이저를 안구 내에 조사하여 안압을 낮추는 레이저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녹내장레이저

녹내장 수술

레이저 치료만으로 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추가하기도 하고 녹내장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녹내장 약물치료와 녹내장 레이저 치료만으로 안압을 조절할 수 없거나

또한 안압을 낮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에는 녹내장 수술을 실시합니다.

녹내장 수술은 안구 내의 방수가 안구 외벽을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

통로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녹내장 수술 방법은 눈 속의 방수가 잘 빠질 수 있도록

새로운 유출로를 만들어 내는 섬유주 절제술과 섬유주 절제술로는 치료가 어려울 경우

안구 내 결막 아래에 아메드 밸브 등의 방수 유출 장치를 삽입하여 방수가 적당히 빠져나갈 수 있다.

통로를 만들어 안압을 조절하는 밸브 삽입술이 있습니다.

녹내장 치료 방법은 과거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녹내장을 완치하는 방법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녹내장은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한 번 발병하면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치료를 진행하면서 증상이 안정되었다고

완치되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녹내장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한번 손상되어 시신경의 회복이 어렵고,

녹내장 치료와 녹내장 수술의 목적도 손상된 시신경을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녹내장 진행을 늦추거나 멈추기 위한 안압 조절을 목적으로

수술 후에도 정기적으로 녹내장의 경과를 관찰하여야 하며,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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