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6일) 방송되는 토요일 예능 ‘아는 형님’의 이석훈 송가인 전학생이 등장한다.박수갈채를 부르는 라이브 노래 실력으로 귀 호강은 물론 한 방의 화술로 웃음 보양까지 할 예정이다.


가수 송가인이 할머니 팬들에 관한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뽀야미가 송가인을 닮았어VS 송가인이 뽀야미 닮았어
선택은?

송가인이 포야미를 닮았다

포야밀란 한 컷


<버스커버스커 벚꽃 엔딩>


이석훈 뭔가

가수 송가인 1986년 12월생 37세(만 35세) 본명 조은심
가수 이석훈의 나이 1984년 2월생 39세(만38세)

발라드의 왕자 이석훈, 트로트 여신 송가인원 존~ 대박

‘가인이여’
송가인은 만화 및 드라마 명대사에 이어 왁스의 대표곡인 오빠의 가사를 전라도 사투리 버전으로 재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각종 행사에서 겪은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했다.특히 무대에서 관객으로 온 할머니 팬들이 돈을 쥐려고 한 적이 있다며 자세한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감동시켰다.

이어 이석훈은 뮤지컬 ‘킹키부츠’ 공연 중 일어난 끔찍한 사건들을 공개했지만, 송가인과 이석훈의 자세한 이야기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송가인 35주 연속 트로트 스타 여자 1위
송가인이 트로트스타 투표에서 3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송가인은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스타랭킹 플랫폼에서 열린 트로트 스타 여자 1위는?
투표에서 6만887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35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한편, 송가인은 이번 봄 컴백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실시한다고 알려, 팬의 기대감을 높였다.2022년 처음 발매하는 음반과 콘서트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담아 팬들에게 설렘을 전할지 주목된다.봄바람 보이스, 이석훈, 송가인 선배님의 학교로 전학을 왔습니다.
특히 이날 두 가수의 축가 열창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발라드 황제 이석훈은 달콤한 목소리로 축가의 정석인 발라드를 부르고 송가인은 트로트 버전의 축가를 선보인다.
향긋한 트로트를 꺼낸 송가인은 서장훈에게 창훈아, 정말 결혼할 때 말해줘 두세 번 더 해줘라고 말해 창훈을 당황하게 했다.

이석훈 주축 ‘발라드파’
VS
송가인을 주축으로 한 ‘트로트파’
뮤직클럽을 놓고 성대결을 벌일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는 형님’ 방송 시간은?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아는 형님 328회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