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갑상선암 전절제술 후 체력체중관리 운동 필수

갑상선은 호르몬과 관련된 기관으로서 매우 중요한데 갑상선암은 소액암으로 간주되어 사람들에게 좋은 암으로 기억되고 당사자인 본인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그런 편견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갑상선암 전절제 후 신디로이드 신디록신 부작용으로 상당히 문제가 많았고, 매번 외래에 갈 때마다 교수님이 수치가 나쁘다고 신디록신 공복 시 잘 먹는지 체크하면 용량을 매번 조절했다.

정말 지긋지긋하다 그래서 영양제도 먹고 세끼 꼬박꼬박 먹으려고 걷기도 했는데 결국 걷는 건 많이 걸었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유산소를 많이 해도 근육이 떨어져 근육 손실이 일어난다고 한다.그리고 체질상 나는 소음인이기 때문에 30분 정도 운동을 해야 했다.그런데 무리를 했어!서울대 가정의학과 닥터 유 교수도 사람마다 체력이 달라 체력을 남겨둬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나는 너무 많이 걸어서 블로그를 보면 너무 많이 걸어서 손톱에 걸려서 흑생종이라 쇼를 했다.알아보니 갑상선과 손톱 건강도 관계가 있다고 하니 갑상선암에 걸렸다면 수술을 했다면 오랜 시간 운동보다 짧은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추천하는 15~20분 홈트레이닝 루틴은 이거야 하체 근력운동이 뛰어난 내가 만든 이것만으로도 힙업 하는 느낌에 딱딱해진 느낌이 든다.장요근 스트레칭(또는 전신 스트레칭) – 스쿼트 10분 – 브리지 5분

하체 근력운동이 중요하고 스쿼트와 브릿지는 전신운동이기 때문에 상체의 코어 근력도 모두 운동이 되고 하체가 먼저 잡히면 다른 운동 수행 능력도 좋고 무엇보다 하체가 좋으면 체력도 좋아지고 호르몬에도 더 좋을 것 같다.

내가 주로 보는 채널은 힙탑 유튜버 채널인데 거기에 장요근 스트레칭 스쿼트 브리지 등이 있고 15분 20분 전신 운동 루틴 프로그램도 다 있다.

키 164cm

수술 전 54kg 수술 후 방사선 저요오드식 이후 입 찢기+부기+대사 저하=60kg 외래 때 교수님이 콜레스테롤이 높다며 저지방 저당 식단을 했기 때문에(라면과 초콜릿 과자 디저트를 다 끊은 뒤 나머지는 잘 먹는다) 52-54 회사에 다니며 51체지방 30%가 넘는다며 먹고 싶은 만큼 세 끼 먹고 운동으로만 관리한 뒤 52-53

어쨌든 평균 53 정도를 2년 동안 잘 유지하고 있다

나는 하루 1~20분이라도 운동하려고 하고 체력은 많이 좋아졌고 상하체 균형도 잡혀 있어.26인치 바지 입기 편한 164에 49kg 나올 때도 입기 어려웠는데.

무게가 없었기 때문에 하체가 커지는 것보다 오히려 피하지방이 줄어들고 근육이 늘어나는지 날씬해졌다

심지어 운동한 지 약 9개월이 되자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좋아졌다고 수술 후 5년 만에 처음 들었다(감격).

이로써 신지 록신의 용량도 5년 만에 처음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시간이 답일 수도 있다.대략 5년이면 산정 특례도 끝나니까 5년이면 정상화될 수 있는 시점일 수도 있다.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홈 트레이닝을 해서 매우 좋아졌다

결국 세상은 단순하고 어떤 면에서 fm이다. 일단 하루 10분이든 일주일에 두세 번이든 운동을 열심히 계속해야 한다.

또 갑상선 문제가 있는 사람은 항상 항상성을 유지해야 하지만 천천히 꾸준히 관리하고 항상 일정한 체중을 평생 유지하는 것이 좋다.그리고 힙탑도 그런 항상성이 중요하다고 해서 체력이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등 저와 생각이 잘 맞아서 마음에 드는 또 제가 51이 되는 해 저혈압과 저혈압 쇼크까지 왔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52-53을 유지해 준다.몸이 체중에 상당히 민감해진다는 뜻이다

체중 감량 칼로리 소비를 위해서만 운동을 한다는 것은 이제 이해하기 어려운 운동은 그 이상이며 닥터유에 따르면 몸 쓰는 것을 즐기면 운동이 재미있다고 한다.나는 이 말을 듣기 전에 몸을 사용하는 즐거움을 알았다 왜냐하면 목표가 건강하고 체중 감량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운동의 장점은 이렇게 위대하다

갑상선 유병자는 무조건 운동을 해야 하는 홈트레이닝이 아니라 필라테스 등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면 된다.그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면역력이나 체력이 그만큼 원래 유전적으로 좋지 않고 수술 후에도 어차피 똑같기 때문이다.

애초에 베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관리만이 답이다 호르몬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항상성 유지가 필수적이다

갑상선암 전절제술 후 체중 증가 감소, 눈에 보이는 이런 걱정은 중요하지 않은 깊이 있는 몸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이 병은 결코 단순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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