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앞이 붓는 경우에 많은 사람들은 #갑상선 이상을 의심합니다.

호호맘도 최근에 #갑상선건강이 걱정돼서 저녁을 미역국으로 준비했어요
갑상샘 건강에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인 #미역이 좋다고 해서요.
그러나 갑상선은 그렇게 간단한 기관이 아닙니다.
갑상선의 기능 상태에 따라서는 해조류를 더 섭취해야 할 수도 있고, 섭취해서는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꼼꼼한 관리가 필요한 갑상선, 그리고 #갑상선암 예방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은지도 함께 살펴봅시다!

대사작용의 핵심, 갑상선

갑상선은 우리 목 앞에 위치하며 12~20g의 작은 무게를 가지는데 대사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을 연탄난로라고 생각하면 #갑상선 호르몬은 공기 통로와 비슷한 역할로 공기 통로를 열면 연탄이 빨리 타고 닫으면 천천히 타는 것과 마찬가지인데요.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 먹은 것이 금방 구워져 열이 발생합니다.몸은 더워져서 땀을 흘리고 체중이 줄고, 심장이 빨라져서 소화가 빨라져서 배변을 좋게 하거나 설사를 하게 됩니다.신경이 예민해 지거나 또는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적게 분비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감소하고 춥고 땀이 나지 않아 손발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며 심장이 천천히 움직입니다.정신활동도 저하되어 말이 느려집니다.
이와 같이 갑상선은 우리 몸의 #대사작용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소화기계와 #호흡기계와도 인접해 있기 때문에 #갑상선이상 증상을 주기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눈에 띄지 않는 갑상샘암

여기에 #갑상선암에 걸리면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게 보통이에요
그러나 진행이 될 경우 압박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갑상선 주변에 기도와 식도가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누워있을때숨이잘안쉬거나음식이쉽게통하거나하지않는다고느낄수있습니다.
목의 앞 중앙에 #만약에 닿는 것이 가장 흔하고, 목소리의 변화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갑상선의 이상을 느끼지 못하고, 본인의 #촉진이나 사진으로 우연히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갈증해소에 딱! 복숭아

땀이 많고 목이 마를 수밖에 없는 #갑상선 환자에게는 수분이 많은 #복숭아가 도움이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각종 야채로 갑상샘암 예방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셀레늄 성분은 갑상선암을 포함한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상승시켜 줍니다.
또한 #갑상선결절을 억제하고 #항산화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항암효과가 뛰어난 양배추도 도움이 됩니다.베타 카로틴, 비타민 C는 갑상선 점막의 보호와 유지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붉은색 토마토도 풍부한 #라이코펜 성분으로 암 발병률 자체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담백한 맛의 버섯과 검은콩

갑상선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버섯도 암 발생 시 다른 부위로의 전이를 방지해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검은콩의 #이소플라본도 갑상선 질환으로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도 면역력 강화 및 #항산화 효능이 우수하여 각종 #암 예방에 탁월합니다.

갑상선 건강을 좌우하는 요오드

갑상선 호르몬은 앞서 언급했듯이 체내 대사과정을 촉진하고 모든 세포에서의 에너지와 열의 생산, 체온조절에 관여합니다.
여기서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가 됩니다.
정상 갑상선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인과 청소년의 1일 요오드 섭취량이 1일 100~150㎍ 정도, 임신과 수유 시간은 각각 25,50㎍ 추가되어야 합니다.
요오드를 적게 먹으면 갑상선 결정이 되기 쉬운데 한국인의 하루 평균 요오드 섭취량은 3000~4000㎍으로 세계보건기구 권장량 150㎍의 20배가 넘습니다.요오드 섭취가 적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적습니다.
우리 식탁에는 김, 다시마, 파래, 미역 등 해조류가 있어요.오드가 풍부해서 그래요.
따라서 갑상선 문제가 있을 때는 상태에 따라 요오드 섭취도 달라질 필요가 있습니다.
즉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오드 섭취를 일부 제한하고 기능 저하증 환자는 적당량을 더 섭취해야 합니다.

갑상선 항진증 환자나 암 환자의 저요오드 섭취식은?

요오드 섭취에 제한을 두는 낮은 요오드 식단은 50 마이크로그램 이하의 식사입니다.갑상선암에 걸려 방사선 요오드 치료가 예정되어 있다면 #저 요오드식을 해야 합니다.
계란을 먹을 때는 흰자만 먹고 잘 먹는 음식별 #요오드 함량을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우유도 소독을 위한 살균제로서 요오드 화합물을, 소 사료에 요오드가 첨가되므로 모든 유제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천일염은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정제된 소금을 사용하고 인공 색소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젓갈의 간장, 된장, 절임, 고추장 등도 제한이 필요한 것이군요.
당연히 요오드 함량이 높은 해조류, 해어도 피해야 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 #대사율이 증가하여 체중과 근육감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단백질을 주로 먹고 갑상선이 부었을 때는 붓기를 가라앉히는 옥수수차를 마시면서 충분한 수분섭취를 도와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요오드식 먹이 요법

갑상선 기증 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 부족으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추위를 타서 땀이 나지 않고 식욕은 감소해도 체중은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경우, 요오드 함유 식품을 적당량 섭취해도 상관 없습니다만.일부러 다량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요오드를 섭취하면 갑상선은 호르몬의 생산과 분비를 줄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요오드의 양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제에 대한 반응을 일정하지 않게 할 수 있고, 일상적인 식사에서 조금씩 섭취해 나가는 정도가 좋습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유방을 제치고 여성암 1위에 올랐고 남녀를 합한 암 통계로도 5위였다고 합니다.
초기까지는 증상이 없어 더 늦게 발견되는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평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갑상선의 상태에 따라 오드도 많이, 적게 섭취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