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을 딸 계획 목록을 적어보는 난
현재 고민 중이다.순서를 어떻게 정해야 되는지
현재 사이버대를 다니고 있고 12월 10일 종강이므로 이때까지는 그냥 사이버대에 집중할 생각이다.문제는 앞으로 2년간 휴학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기존 순서대로라면
- 곰활 1급 2. 공인중개사 자격 3. 행정사 자격 4. 사회복지사 1급
- 순서였다.그런데갑자기순서를바꿔야한다는생각이든다.
- 1. 행정사 자격증 2. 곰활 1급 3. 공인중개사 자격증 4. 사회복지사 1급
- 개인적인 생각에 행정사 자격증은 비트코인이 될 것 같아.현재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자격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현재의 행정사 자격증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정보도 별로 없으며, 알려진 바로는 수입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모든 것은 처음으로 보잘것없을 뿐.시간이 흐를수록 행정사의 업무영역이 정해질 무렵에는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
- 기존 절차대로의 장점은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다는 것이다.오래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반면 순서를 바꾼다면 시간이 너무 짧아진다.행정사 시험 역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 아무래도 기존 순서대로 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해.공인중개서민법과 행정사 민법은 겹치는 과목이기도 하다.
- 행정학과를 나왔지만 관련된 전문자격증을 하나 따고 싶었다는 게 목표지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난 이 말을 믿는다. 지금 내가 있는 법무사 사무실에서 엑셀 하나로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공장에 다닐 때 나 혼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서 조금씩 공부를 해왔기 때문이다.
- 당시에는 그냥 생각하지 않고 ‘언젠가는 쓰겠지’하는 마음으로 듣고 안 듣고 하면서 공부를 했다.물론 실무 엑셀을 수강했고 곰팔 1급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이 게으름으로 곰팔 1급 자격증 취득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실무 엑셀 정도는 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어렵지 않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었다.
- 그후 복학하면 아무래도 한국어 교원 자격증 2급까지 따야 내 자격증 취득은 끝날것 같다.한국어 교원자격자 2급은 사이버대를 졸업해야 하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
- 자, 슬슬 가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