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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도 글: 이윤호 그림: 박진숙
#도서출판도감 #범죄기네스북 #기록으로 보는 범죄


유튜브 영상에서 처음 시작한 범죄 관련 이야기~ 요즘 TV 프로그램이 더 생겨서 방송중인걸로 알고 있어.대부분 한국의 범죄에 관한 이야기다.
수많은 범죄 이야기가 담긴 책이 나올 정도니 시류가 맞는 듯하다.물론 소재는 비슷하더라도 풀어나가는 방법에는 또 다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각의 매체가 주는 유익함만 잘 선별해 보면 될 것이다.
차례를 보면 한국의 범죄 기록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일어난 범죄 기록을 다루고 있다.과연 어떤 내용일까? 흥미롭다.
범죄이야기를 상세하게 기록하면 모방이 가능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그런 범죄유형을 알고 있다면 예방효과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범죄티엠아이 #세계 최초범죄


<part1 기록으로 이해하는 범죄>
범죄와 가장 깊은 관계에 있는 용어, 그리고 범죄와 관련해 가장 많이 듣는 용어, 아마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아닐까.엽기적 범죄, 그리고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범죄자들.
1920년대 독일의 쿠르트슈나이더가 처음 소개한 개념으로 정신과 영혼을 뜻하는 psych 고통과 질병을 뜻하는 pathy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Psychopathy
사이코파시는 유전적, 선천적, 환경적 요인에 따라 소시오파시는 환경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한다고 한다.

범죄를 다루는 프로그램인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등장하기 시작한 프로파일러!! 그렇다면 언제부터 프로파일러의 프로파일러가 등장하게 되었을까?
1956년 뉴욕의 심리학자 아널드 브루셀이 뉴욕타임스에 미친 폭파범에 대한 프로파일링을 게재하면서부터라고 한다.그리고 1970년대 범인정신 프로파일링에 중대한 역할을 했던 FBI 특수요원 로버트 레슬러와 존 더글라스가 있다.
세계 최초의 프로파일러는 ‘잭 더 리퍼 사건’의 경사 토머스 본드라고 추측해 본다.


<Part2 기록으로 예방하는 범죄>
모방범죄를 우려해 옛날 수사반장은 아쉽게도 최종화를 맞았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 신종범죄는 계속 발생하고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다.모방범죄의 우려도 있지만 갈수록 교묘해지는 방법을 우리가 알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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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건이나 사고의 나열이 아니라 범죄에 대한 TMI ‘누가 가장 먼저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그 동안의 궁금증을 잘 알려준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범죄가 있구나!!! 여러가지 기록이 있구나!재미있고 흥미로운 배경지식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쌓여간다.
? 도서출판 [도도]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좋은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