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211203 조직검사) 나의 갑상선암
시간이 왜 그렇게 느리게 가는지 모르겠어병원에서 예약한 날짜는 12월 3일이지만 공교롭게도 이날은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었다.결혼기념일 암세포조직검사라니…하지만 이날까지 큰 걱정은 없었다. 물론 싫었지만 저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갑상선암의 사전적 징후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정윤재 교수의 우려할 만한 반응이 뭔가 불안했지만 미리 걱정해 잠을 이루지 못하게 했다. 나는 술 담배를 전혀 하지 않으며 20대부터 거의 매일 운동을 […]
이야기(20211203 조직검사) 나의 갑상선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