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올해 농어촌 학생 360명에게 AI 무상교육

LG CNS가 올 들어 전남 완도와 무안, 경북 문경, 강원 영월에 이어 최근 강원 철원에 이르기까지 5개 지역 10개 중학교 360명의 학생에게 AI(인공지능) 무상교육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LG CNS는 IT(정보기술) 교육 기회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 청소년에게 AI 교육 프로그램 ‘AI 지니어스’를 실시해왔다. AI 지니어스는 IT 꿈나무 육성을 위해 AI 무상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AI 챗봇 만들기, AI 자율주행차 만들기,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획 등의 내용이 중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편성돼 1일 6교시에 실시된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LG CNS로부터 IT 교육을 받은 이들은 181개교 1만6000여명에 달한다. LG CNS는 올해 6월 연세대 재활학교를 시작으로 서울나래학교 주몽학교 서울정민학교 등 특수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AI 지니어스를 진행했다.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AI 지니어스 아카데미도 있다. 코딩 교육부터 AI 프로젝트 진행까지 1년간 집중적으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29개 고교 305명의 학생에게 AI 기초교육을 제공했다. LG CNS는 입사 2년차 직원들이 초등학교를 찾아 코딩 교육 봉사를 하는 ‘디지털 코딩 농할인’ 프로그램도 올해부터 시작했다.

출처~번역한 글, 작성; 황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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