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Park ‘To Life’ 좋아하는 가수의 최애곡: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최고의 곡을 소개해 주세요최고로 뽑은 이유는?부르는 노래는 발라드지만 듣는 노래는 R&B, 힙합을 많이 듣고 있다. 왜냐하면 운동할 때 이만한 도핑제가 없기 때문인데, 빠른 템포의 노래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마치 록키의 주인공이 된 것 같다.

30대 중반의 외모, 특히 ‘Jay Park’ 노래를 즐겨 듣는다. 운동할 때 딱 좋은 템포의 노래가 많고, 최근 노래뿐 아니라 이전 곡들도 대체로 트렌디해 한 가수가 들을 수 있는 곡이 넓기 때문이다.’Everything you wanted’ 앨범 발매가 어느덧 6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귀에 거슬린다. Jay Park의 목소리도 트렌디함에 한 몫을 하고 있는 듯하다.

Jay Park의 노래는 대부분 가사에 한국 정서보다는 미국 정서를 담고 있다. 특히 노골적으로 섹스 어필을 하는 곡도 있고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곡도 있는데 그런 점에서 Aqua Man이라는 곡은 가사가 너무 재미있다.하지만 항상 유희적인 요소만 집어넣은 가사만 쓰지 않는 가수다.’To Life’에서는 Jay Park 내 가사를 썼어앞으로 다가올 어려움도 모두 이겨낼 준비가 됐다.나는 압박을 환영하며 Welcome the pressure for real yeah – Jay Park, To Life 가사 중 – 적어도 언론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그에 대한 미담과 그가 가진 마음은 내가 추구하는 이상향과 일치한다고 생각했다.본업에 충실함은 물론 꾸준히 운동하고 주변 사람까지 배려하는 멀티 플레이어. 노래와 가수를 동시에 좋아하게 된 사례가 아닐까.

전통주라 일부러 복고풍 느낌을 주려고 했을 수도 있지만… 디자인은 잘 모르겠다.

레이블 사장을 그만두고 전통 소주사업이라는 새로운 매운맛에 뛰어든 Jay Park.내가 술을 마시지 않아 직접 사먹을 수는 없지만 주변의 술을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소비를 할 때는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우리가 어떤 창업자를 따라갈 때는 어떤 사업이라기보다는 그 사람을 보듯 나도 Jay Park라면 잘 만들겠다는 기대로 출시되지 않은 술인데도 구매하려 한다.

나도 현재에 안주하는 일 없이, 변화를 계속하려고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굳이 마주치지 않아도 되는 벽을 계속 쌓는 과정이고, 내 몸이 허락하는 한 끊임없이 하려고 한다. 누군가 왜 이렇게까지 사느냐고 묻는다면 이것이 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최상의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고 싶다. 그래도 Jay Park의 반도 못 따라가고 어렵겠지만, 어찌 보면 허무맹랑한 꿈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긍정적인 목표를 세우고 달려간다는 것은 살면서 행복하지 않을까.

언젠가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To Life’ 블로그에 쓰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To Life’를 듣기 전에 Jay Park를 말하는 주변 사람들 그리고 Jay Park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바란다. 하긴 몇 분 안 되는 노래가 다르게 느껴질 테니까.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라면 Jay Park : Chosen One 영상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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