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얀 족제비 헤디스입니다.제가 전에 저의 드림건 중 하나인 톰슨 / 센터 컨텐더를 모델로 한 Hwasan사의 Target을 리뷰하였습니다.이번에 세팅을 바꾸면서 얘 홀스터를 하나 사주려고 구링을 했어요.가죽 홀스터가 예뻐서 하나 해주고 싶었는데, 아무리 봐도 국내로 배송해주는 곳이 없거나 그렇게 예쁘지도 않고 너무 비싸기도 했어요.가뜩이나 살 것이 많은데 홀스터에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것은 안타까워서 어떻게 하면 고정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예전에 사둔 앨리 서브 콤팩트 피스톨 멀티홀스터가 생각났어요.https://blog.naver.com/1dlrjsdn1/221569570792 안녕하세요. 시로이타치 헤디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이어서 푹 자고 있더니 엄마가 자고 있는 내 얼굴.. blog.naver.com 솔직히 거의 방치하고 있는것 처럼 서랍에 넣어두었는데 잘하면 홀스터로 바꿀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 Hwasan Target 근황..

기존의 일체형 마운트에서 이매운트로 바꿔주셨습니다.좀 더 얄팍해졌네요.

하이마운트를 먹으면 장전하기 쉬워지는 시피 마운트 내에 V자형이 있어 계측기 역할을 할 수 있어 기계식 조준도 가능해졌습니다.이런건 독특하고 실용적이네요.

또 마운트 안쪽에 테이프를 얇게 붙여 기계식 조준기와 수직선을 맞췄습니다.강제로 고정 부분을 테이프로 넓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작업

아무것도 없는 그냥 기본 컴팩토홀스터예요스코프 마운트가 있기 때문에 들어 가지 않기 때문에 상단을 자릅니다.

그런 다음 총에 흠집이 안 나게 전에 사둔 테이서 면 테이프를 감을 거예요.

나름 예뻐 보이죠?부직포 느낌이라 만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렇게 들어갑니다.총에 비에 홀스터가 좀 작긴 하지만 잘 들어가요.

윗부분이 열려있어서 조금 불안해 보이기도 하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게 불안하지는 않아요

아랫부분에서 잡고 있어서 그래요또는 위로 돌려서 위를 고정하셔도 돼요.

벨트에 착용을 해봤습니다 일반 권총처럼 사용해 봤는데 길어서 좀 힘들었어요.반대로 꺼내 쓰는 느낌으로 세팅해 보았지만 천이 그다지 강하지 않고 총이 무거워 고정해 주는 윗부분을 거의 잘라냈다.보니까 홀스터가 힘을 못 이겨서 자꾸 옆으로 떨어졌어요.그래서 안에 뭔가 고정할 수 있는 게 필요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집에 있던 포맷 1T를 끄고 라이터로 뜨겁게 해서 약간 둥글게 성형해서 안에 들어가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쏙 넣어줬어요.아랫부분은 고정할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일부러 놔뒀어요.

막상 들어가니까 이런 느낌이죠테스트해 본 결과 전보다는 훨씬 나아요.

그러고 나서 똑같이 테이서 면 테이프를 1장 1장으로 잘라서 붙여줬어요

안쪽도 본체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붙어 있습니다.

그랬더니 전보다 훨씬 견고한 느낌으로 고정이 됐어요

완벽한 고정은 아니지만 마치 카이덱스와 같은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아까와는 달리 확실히 조금 딱딱해졌어요.

반대로 세팅을 해봤습니다 똑바로 놓으니까 꽤 튼튼하게 붙어 있네요.소헤이 포맥스를 끊고 도는 데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기존의 불용품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다만, 역시 나중에 가죽 홀스터를 사 줄 것 같습니다. 게임용이 아니라 감성총이니까요. 그래도 화산 타깃에 묵을 수 있는 집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오늘 작업기는 여기까지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