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0일 문재인 김정은의 백두산 만남.
이 자리에서 가수 ‘개미’가 ‘진도아리랑’을 부르자 김정숙이 가장 기뻐하는 것 같다.
몸을 움직이면서 같이 부르는 그런~
재밌겠다, 제일 잘 따라하는 것 같아.
그런데 김정은은 요즘 왜 속상한가. 특히 여동생 김여정은 왜? 개성 연락사무소도 폭파시켰는데 대체 왜?
https://youtu.be/55Dc7-5Rkng 네이버TV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0099159?openType=n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