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노력이 기후변화를

안녕하세요. 한국의 기후환경 네트워크입니다.2050 탄소 중립은 실현 가능할까요?

세계 각국은 2050년까지 지구 기온 상승을 1.5℃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IPCC 6차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2030년에 북극 빙하가 모두 녹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21세기 말이 되면 지구의 온도는 4도 이상 상승하여 최악의 기후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실시된 유엔 기후변화협약에 맞춰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재 우리가 설정한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실현하면 최악의 기후 위기는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세계 각국의 탄소 중립 목표가 발표되고, 이 목표를 달성하면 21세기 말에 온도 변화가 4도를 넘는 최악의 사태가 일어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1.5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감축 목표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더불어 우리의 실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구의 온도 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히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국 정부와 구성원이 실질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특히 한국은 탄소 중립 목표를 선포하고 강화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했지만 아직 기후변화 수준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국은 풍력, 태양광, 탄소저장(CCUS)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등 자원이 부족하지만,

화석연료 사용을 줄일 경우 화석연료 자원이 풍부한 나라에 비해 잃는 것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는 것이 기회에 작용하고

이런 점에서도 한국은 석탄 발전을 조속히 중단하고 재생 가능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이 기후 대응에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기후위기를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온실가스의 최선의 방법! 더 늦기 전에 우리는 행동하는 것입니다.

▼”혼자 1톤 줄이기 국민운동” 서약▼https://bit.ly/2ZPi72p ‘한국의 기후·환경 네트워크 bit’.ly▼한국기후·환경 네트워크 홈페이지▼https://www.kcen.kr/ 한국기후·환경 네트워크 https://url.kr/kfreyvhttps(본 포스팅은 아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s://url.kr/kfreyvhttps://url.kr/5q4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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