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진의 심술쟁이?언니한테는 김다솜 개그맨

안녕하세요 🙂

요즘 SBS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테는 말해도 돼>에서

개그맨 황영진과 아내 김다솜이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김다솜이 남편 황영진의 집착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다솜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하는 날에는 남편에게서 하루 20통 정도 전화가 오는데,

하루 종일 전화벨이 울릴 정도로 “이런 황영진의 아내 김다솜에 대한 집착은 일할 때만이 아니었는데요!

김다솜은 이어서

힘껏 집에 있을 때 남편이 항상 따라다니고

화장실에 있을 때도 언제 오냐며 문을 두드린다고 해 진짜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남편 황영진이 김다솜의 옷차림, 통금 등 심하게 집착한다고 고백했는데요.

이런 일은 신혼여행이기도 했대요.

김다솜은

외국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비키니를 입었지만 남편은 카디건으로 덮기 시작했다.

“운동할 때 레깅스도 못 입어 부끄러워서 계속 얼굴을 가렸다” 뿐만 아니라 김다솜은 남편 황영진의 집착 폭로를 이어갔지만,

긴 치마 입는 것을 좋아해 무릎까지 가려지는 롱스커트를 입게 됐는데 남편이 치마를 휙 둘러보기도 했다.

이렇게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언니한테 MC들은 귀를 의심했고

김다솜은 “안에 속바지를 입었는지 검사를 하겠다”는 말까지 했는데요..

이 말을 들은 이지혜는 손으로 치마를 들추는 동작을 하면서

“치마 파헤치기 너무 싫다”며 싫어하는 말을 했습니다.

이를 본 전문가들은 황영진의 집착 원인이 불안감이라고 분석했지만,

이에 황영진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어렸을 때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던 사연을 털어놓게 됐어요 🙂 부모님의 온기를 느껴본 적이 없고 처음 아내를 만나 사랑을 느꼈다.”

살아가면서 이게 가족 사랑이구나라는 걸 처음 느끼게 됐고 그게 깨질까 봐 불안했기 때문이다.

혼자 떨쳐버리려 해도 빠져나갈 수 없다.

슬픈 사연을 이야기하며 누나에게는 방송 출연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머니루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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