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은 적발만 되어도 중대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반드시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음주운전을 하다 지나가던 검문에 적발되면 충분히 면허 취소, 면허 정지의 사유가 됩니다. 이렇게 음주운전을 미리 적발해서 교통사고가 날 위험을 예방하려는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제도가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이에요.
반드시 경찰이 음주운전을 적발하고 검문을 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의심하는 차량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하는 것이 매끄럽지 않고 비틀거리고 있다면 충분히 음주 운전 차량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얼마 전 일반 운전자가 자신의 앞을 운전하고 있던 차량이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것을 보고 음주 운전 혐의가 있는 차량이 있다고 신고했고, 뒤쫓아가면서 음주 운전자를 검거하는 역할을 한 상항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음주운전자를 잡는 데 음주운전을 적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면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을 받을 수 있어요.
음주운전을 신고하면 나오는 포상금은 대략 10만원입니다.
그러나 해당 검거의 구체성, 난이도, 범죄나 난이도 등에 따라 포상금액이 조정됩니다. 즉, 음주운전자를 발견했을 때 경찰이 잡을 수 있도록 신고해서 명확한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거죠.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을 받으려고 이렇게 차를 따라가다 보면, 하지만 더 심각한 교통사고로 발전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사실 이런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은 아직 도입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을 지급받는데 궁금한 점이 많을 것 같아요.

실제로 음주운전에 의해 교통사고가 일어난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주운전 신고를 할 수 있는 경찰이 어떤 경우인지, 교통사고로 인한 형사처벌은 어떤 것인지 등의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게 전동킥보드예요 전동 킥보드에 의해 교통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을 많이 목격합니다. L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00시 도로에서 700m가량 전동킥보드를 탄 채 운전하고 있었는데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0.036%였습니다.
음주운전 취소 등에 해당하는 큰 음주운전 수치는 아니었지만, 이 또한 음주운전임을 법원은 지적합니다. 전동킥보드는 음주 상태에서 타면 안 되는데, 이 부분에서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음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음주운전으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한 이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합니다.

또 다른 음주운전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L씨는 2015년에 음주운전으로 벌금 400만원의 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지만, 다시 음주운전을 했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0.254 %의 상태에서 트럭에 타고 불법 좌회전 중에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ㄴ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처럼 이미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전력이 있는데도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피해를 입힌 이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게 이미 세 번이고, 무면허 운전으로도 다섯 번이나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엄중 처벌을 내렸는데요. 현재 무면허 운전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징역 1년 6월의 선고가 내려집니다. 단,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음주운전과 관련된 판례를 살펴봤습니다
음주운전 발생시 신고하여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에 대해서는 법률적인 조언 등을 구하여 상담하고 현명하게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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