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 가능할까, 음주운전 신고?

음주운전은 적발만 되어도 중대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반드시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음주운전을 하다 지나가던 검문에 적발되면 충분히 면허 취소, 면허 정지의 사유가 됩니다. 이렇게 음주운전을 미리 적발해서 교통사고가 날 위험을 예방하려는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제도가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이에요.

반드시 경찰이 음주운전을 적발하고 검문을 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의심하는 차량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하는 것이 매끄럽지 않고 비틀거리고 있다면 충분히 음주 운전 차량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얼마 전 일반 운전자가 자신의 앞을 운전하고 있던 차량이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것을 보고 음주 운전 혐의가 있는 차량이 있다고 신고했고, 뒤쫓아가면서 음주 운전자를 검거하는 역할을 한 상항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음주운전자를 잡는 데 음주운전을 적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면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을 받을 수 있어요.

음주운전을 신고하면 나오는 포상금은 대략 10만원입니다.

그러나 해당 검거의 구체성, 난이도, 범죄나 난이도 등에 따라 포상금액이 조정됩니다. 즉, 음주운전자를 발견했을 때 경찰이 잡을 수 있도록 신고해서 명확한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거죠.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을 받으려고 이렇게 차를 따라가다 보면, 하지만 더 심각한 교통사고로 발전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사실 이런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은 아직 도입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을 지급받는데 궁금한 점이 많을 것 같아요.

실제로 음주운전에 의해 교통사고가 일어난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주운전 신고를 할 수 있는 경찰이 어떤 경우인지, 교통사고로 인한 형사처벌은 어떤 것인지 등의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게 전동킥보드예요 전동 킥보드에 의해 교통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을 많이 목격합니다. L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00시 도로에서 700m가량 전동킥보드를 탄 채 운전하고 있었는데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0.036%였습니다.

음주운전 취소 등에 해당하는 큰 음주운전 수치는 아니었지만, 이 또한 음주운전임을 법원은 지적합니다. 전동킥보드는 음주 상태에서 타면 안 되는데, 이 부분에서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음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음주운전으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한 이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합니다.

또 다른 음주운전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L씨는 2015년에 음주운전으로 벌금 400만원의 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지만, 다시 음주운전을 했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0.254 %의 상태에서 트럭에 타고 불법 좌회전 중에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ㄴ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처럼 이미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전력이 있는데도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피해를 입힌 이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게 이미 세 번이고, 무면허 운전으로도 다섯 번이나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엄중 처벌을 내렸는데요. 현재 무면허 운전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징역 1년 6월의 선고가 내려집니다. 단,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음주운전과 관련된 판례를 살펴봤습니다

음주운전 발생시 신고하여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에 대해서는 법률적인 조언 등을 구하여 상담하고 현명하게 해결하세요.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7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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