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닿는 갑상선류의 증상


갑상선은 목 중앙의 후두부 앞에 붙어있는 내분비선으로 호르몬을 분비하여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신체부위이므로 평소 정기검진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강남서울외과에서는 이와 같이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섬세한 부위 때문에 갑상선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지만, #갑상선 혹한증상도 매우 흔한 갑상선 질환의 하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포가여러원인에의해과다하게증식을하면서조직의한부분이점차커져서응고되고혹이되는것을의미한다라는설명입니다.갑상선종류 크기가 10mm 이상인 경우에는 목 주변에 닿으면 혹이 느껴지거나 음식물을 목으로 옮길 때 이물감이 느껴지지만 깊은 곳에 위치한 경우 증상이 거의 없을 수 있으며 작은 결절은 외관상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초음파검사를 통해 결절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또는 대부분 양성종양이기 때문에 생명을 유지하는 데 큰 문제는 없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져 성대를 압박하여 목소리가 변하거나 목에 심한 이물감을 줄 수 있고 목이 붓거나 튀어나와 미관상에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크기가 비대해지기 전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는 하나, 혹은 그 자체가 악성종양(암)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악성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서라도 갑상선 검사를 반드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갑상선류 검사는 육안 및 촉진 검사를 실시한 후 초음파 검사법을 통해 혹의 크기, 위치, 모양, 개수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초음파상에서 종양의 테두리가 비교적 뚜렷하여 개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면 양성으로 판단하는데, 혹의 형태가 일정하지 않고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미세석회화가 관찰되거나 폭죽이 폭발한 것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개수의 판별이 어려운 경우에는 악성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직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덩어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바로 제거하는 것은 아니며 검사결과 결절이 양성이고 크기가 작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6개월~1년 주기로 초음파검사를 실시하여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기가 커서 이물감을 주거나 외적으로 기능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고주파 절제술을 이용하여 갑상선 결절을 제거하는데 국소 마취 후 고주파를 발생시키는 1mm 굵기의 바늘을 삽입하여 초음파로 병변 위치를 확인하면서 병변을 괴사시키는 방법으로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단, 병변이 일시적으로 괴사하지는 않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최소 1~3개월 단위로 정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약 병변의 크기가 이미 커졌거나 악성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추가로 외과적인 처치가 필요하며 진단 결과에 따라 적절한 제거 방법을 정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혹은 성인 유병률이 20~40%에 달하므로 성별과 상관없이 정기적인 검사와 함께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갑상선류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