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해주세요。위로가 필요할 때 물어보세요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 #1 OST 가수 김재환 <나에게

오스트 음원이 먼저 나오는 독특한 뮤직드라마의 오스트를 부른 김재환 2월 6일 공개된 오스트의 제목은 ‘나에게 말해요’

내게 말해요는 드라마 이태원 클래스 사랑의 불시착 스타트업 싸이코지만 괜찮아 보좌관 왕이 된 남자 등 유수의 작품 OST에 참여한 버크, 정규찬, 로지케이가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 트랙이다.참고로 바쿠는 재환이가 참여한 베가본드 ost<그때 내가 지금의 나였다면>의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했을 것이다.

먼저 <나에게 말합니다>>의 가사를 읽는데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고재환이의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는 첫 소절만으로도 피곤하고 힘든 하루의 위로가 될 것 같아ㅜㅜ따뜻한 목소리로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했어,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내 어깨를 위로해 주는 노래

그리고 가사가 전반적으로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들이 많고 가사 내용이 살아있어 누구나 겪는 힘든 순간에 제 자신을 위로하는 따뜻하고 담백한 가사들을 담고 있어 더 이입하기 쉽다고 느낀다<나에게 말합니다>

사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괜찮은지 잘하고 싶은 마음이 부족한 실수가 돼서 미안한 말만 할게요.정말 살다 보면 이런 날들이 있지 않을까, 잘 하려고 노력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을 때의 허탈감과 나 자신에 대한 원망.

안 좋은 날에는 일부러 웃지 않아도 돼지 친구 하루 동안 도망치듯 작은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아도 되기 때문에 굉장히 슬프지만 드러나지 않고 마음이 지쳐서 힘든 상태에서 겨우 집에 와서 침대에 가만히 누워 눈을 감고 자신의 감정을 가라앉히면서 마음의 진정을 되찾으려고 노력하기도 하고.가사가 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내용이라서 너무 좋아

가사 말고 노래 얘기하면 1분 전에 듣고 순간 “재환이 맞지?” 했는데 뒷부분은 내가 아는 재환이 목소리였어또 목소리 초면이야 wwwww 그리고 공개된 음원을 듣지만, 지금까지 불러 온 김재환의 스타일과는 꽤 다른 목소리였다.솔직히 처음에 들을 때?상태에서 낯을 가렸지만 김재환 피셜 이질감이 느껴질지 모르지만 작곡가님의 스타일에 맞췄다고 한다.오스트의 노래를 녹음할 때는 작곡가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부른다고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지만 이번 노래는 내 기준에서는 상당히 독특한 디렉션이라고 느꼈다.그리고 김재환은 역시 성대트랜스가 맞는

아 예뻐 예뻐눈과 귀가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

그리고 4부작으로 제작된 한소희, 박현식 주연의 사운드트랙 #1은 3월에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꼭 챙겨보자.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고 듣고 싶었던 말, 사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괜찮은지 잘하고 싶은 마음이 부족한 실수가 되어 미안해요.점점 작아지는 내 모습이 안쓰럽고 위로되고 위로를 더 주고 싶은 마음으로 내게 말합니다괜찮지 않은 날에는 열심히 웃지 않아도 돼지의 친구 하루에 조금 도망치듯이 작은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눈을 감아도 돼.내일이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무표정한 삶이 사랑했던 마음이 이제는 숙제가 되어 상처를 주고 받습니다.점점 나빠지는 내 자신이 불쌍하기 때문에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나에게 말합니다.괜찮지 않은 날에는 열심히 웃지 않아도 돼지찡 하루에 좀 도망치듯 작은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눈을 감아도 돼 나만 아는 눈물도 나를 위한 내일이고 또 그렇게 지친 하루가 살아가는 마음을 담아 그대에게 말합니다 외롭고 눈물이 날 것만 같은 밤 내게 전화해서 위로해 주길 그대의 작은 침대가 내가 되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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