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쇼, 진행 중 난입… 아나운서 황정민이 먼저 피신한 이유 ‘뉴스픽’ – 톱스타 뉴스 ‘황정민 아나운서 나와요’와 라디오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에 난입한 남자 때문에 황정민이 진행 중 피신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5일 오후 KBS Cool FM 황정민 뮤직쇼에 한 남자가 스튜디오 유리창을 깨고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상한 사람은 큰 곡괭이 1개로 유리창을 부수고 작은 곡괭이 2개를 가방에 넣어 침입했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는 진행자 D J 황정민 아나운서 외에도 자우림 김윤아의 남편 김현규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제작진은 황정민 아나운서를 먼저 대피시켰고 김현규가 마무리 멘트를 한 뒤 방송을 정리했습니다.
남자는 유리창을 깨뜨리고 난입할 때 황정민 나와라고 소리치며 소란을 피웠어요. 다만 KBS 측은 오픈스튜디오는 일반 시청자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어서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지만 보안직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괴한들이 아나운서를 위해서였는지, 구체적인 경위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영등포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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