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진행으로 맹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김형욱 아나운서의 노제에

●김형욱, ‘노제’에 무례한 진행으로 맹비난 받고 있다

出典 : YouTube NewsInStar

오늘 기사를 계속 보니까 이런 기사가 있더라고요.내용을 보면 12월 1일에 열린 2021대한민국 패션대상에서 요즘 가장 핫한 댄서 노재가 모델을 했는데요.

모델들과 함께 워킹을 마치고 이날 진행자 김현욱이 지금 시작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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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분이 있는데 알아냈나.사실 비싼 돈 들여 이분을 불렀는데 소용이 없었다.하필 또 모자를 씌웠다. 왜 모자를 씌웠는지 모르겠어.저런 분이 춤을 췄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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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제를 이어서 인터뷰를 계속했는데

왜 모자를 썼나. 모자 쓸 때도 멋있게 나와야 하는데 고개 숙이고 나와 첫 주자인데 노제인 줄 아무도 몰랐다.

하면서 노제 워킹에서 문제를 삼았는데, 노제는

멋있어지기 위해 썼다. 춤으로는 무대에 많이 섰는데 너무 다른 류의 쇼라 긴장해서 땅을 본 것 같다 연습하면 인위적일 것 같아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김형욱 아나운서는 다시 한 번 노재에게 워킹을 요청한 뒤 이건 모델과 다르다.내가 걷는 거랑 비슷하다고 은근히 야단을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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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길거리가 입술을 물고 손으로 얼굴을 부채질하는데도 끝까지 춤을 요구했고 결국 길거리는 모델로 나온 런웨이에서 춤을 췄다고 합니다.

시상식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김형욱의 진행이 무례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직업이 댄서라고는 하지만 노제를 무시한 듯한 무례한 진행이었다는 지적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런 의도는 아니었지만 보는 사람도 민첩하게 진행했다는 평이 많습니다.

2016년에도 이와 비슷한 경우로 연기대상 시상식 방송에서 당시 사회를 본 이휘재는 검은 패딩을 입고 연예인석에 앉아 있던 성동일의 옷차림을 지적하며 “프로듀서인지 연기자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의상을 당황하게 했다.옆에 계신 분은 PD님이시고 오빠 배우시죠?라고 농담을 했는데

그러나 성동일은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고, 이에 이휘재는 “이제 막 찍고 왔구나.집에서 왔는지 촬영하고 왔는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휘재는 “동일씨가 나와 친해서 상황극처럼 받아들였다”며 “몇 달 뒤 동일씨를 만나 웃으며 풀었다.형과 나의 콩트를 ‘대중이 다 알고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아마 김현욱도 이렇게 분위기를 띄우려고 했던 것 같은데.. 보는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이런 사회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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