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국 2400여개 기업 참여 10만명 이상이 관람객을 방문한 바르셀로나 MWC19 현장
주제는 ‘Intelligent Connectivity’의 핵심 주제는 ‘5G’, ‘AI’, ‘블록체인’

MWC 메인 행사장인 미세먼지가 없는 바르셀로나의 하늘. 너무 맑아요. 재미있는 멤버들은 매일 아침 이런 하늘을 바라보며 전시장까지 산책하듯 출근했습니다. (숙소에서 전시장까지 걸어서 5분 거리)









메인 전시장을 둘러싼 배너에서 삼성 갤럭시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 컬러는 주제에 어울리는 ‘보라색’
8관 입장을 시작으로 메인 전시관으로 이동하는 길에는 가든 쉼터가 있어 아늑했습니다.






‘5G’가 가장 주목받은 MWC3관 전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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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는 바로 ‘5G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행사에서 차세대 5G 셀룰러 기술의 출현과 이러한 초고속 초저지연 네트워크가 가져올 놀라운 미래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예견되긴 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칩셋 제조사와 네트워크 장비업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잇따라 5G 지원장치를 대거 선보이면서 4차 산업혁명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몇 km 떨어진 곳에 있는 의사가 병원 수술실과 5G로 연결돼 실시간 종양 제거를 집도하는 원격 수술이 시연되는가 하면 스웨덴 자율주행 기술 업체 아인라이드(Einride)는 바르셀로나에서 수천 km 떨어진 예테보리(고텐버그)까지 5G를 연결해 자율주행 트럭을 제어하는 ‘티팟(T-Pod)’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전화기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가전제품, 센서 탑재가 가능한 거의 모든 사물이 5G 초고속인터넷에 연결돼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113228




HUAWEI



SKT


Alibaba/accenture






LG





Microsoft



샤오미









삼성 갤럭시

KT












주요 전시 풍경
세상의 의미 있는 변화는 ‘수많은 거절과 공포’의 상황을 무릅쓰고 나온 것”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하나하나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관람시간이 짧은 게 원망스러웠지만 핵심을 관통하는 그 무언가를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우리 두뇌가 각자 외롭게 존재하는 게 아니라 동시에 연결해 쓸 수 있도록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걸.

바르셀로나의 오후 하늘
이상 재미 멤버가 정부 지원으로 참관한 MWC 2019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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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에너자이저 폴더블폰부터 블록체인, 보안까지.이색 부스 눈길 데일리 이재은 기자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22395112&mediaCodeNo=257&OutLnkChk=Y 우리에게 건전지 브랜드로 익숙한 ‘에너자이저’가 폴더블 스마트폰을 내놨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도 선보였다.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을 주제로 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 박람회 ‘MWC 2019’에서는 대기업은 물론…www.edaily.co.kr
[MWC 2019 결산] 모든 것이 5G로 통한 zdnet 박수현, 박영민 기자
http://www.zdnet.co.kr/view/?no=20190303144115 지난달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에는 198개국에서 10만9천명이 다녀갔다.각 기업의 CEO 7천900여 명을 비롯해 참관객 55% 이상이 각 기업과 www.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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