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베짱이 엔터테인먼트에는 최준영! 악역 전문 배우? 아내를 사랑하는 촬영장이 눈물바다가 된 사연?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대요
최준영은 드라마를 시작한 지 4년이 지난 것 같아 홈쇼핑을 가끔 한다. 총매출액이 100억을 넘는다. 모르시는 분들은 제가 돈을 많이 벌었을 텐데 저는 인센티브 계약을 하지 않고 출연료만 계약했다고 근황을 알렸습니다.

유튜브에 나온 “만신은 머리는 좋지만 성급함 때문에 놓칠 때가 많다”며 “느릿느릿 철이 든 나름대로 욕심과 야망이 있는데 선천적 복을 많이 놓쳤다”고 말했다
자기주장이 강한 성격인데 지금은 진짜 주인을 만났는데 또 걱정하고 있다.늘 슬픔이 있어야 사니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다른 사람은 보지 않는 성격이다. 세상에 대한 융통성을 배우는 것 같아. 좋은 사람인 거 알겠어융통성이 있어야 지금 있는 일을 지킨다
라고 최준영을 평했다고 합니다.

최준용은 이혼하고 재혼할 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아내를 만났는데 이 여자라면 내 일생을 맡겨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요전에 결혼 2주년이었다
1분을 더 고민하는 최준영은 아내가 나와 결혼하기 전 갑자기 혈변이 나와 병원에 갔더니 대장 전체가 용종이므로 예방 차원에서 절제를 권유해 지금은 소장님 혼자 생활하고 있다. 아쉬운 건 내가 해줄 수 없는 게 너무 아쉬웠어 병원에서도 실질적으로 진통제만 해주지는 않는다.

지금은 내가 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 기력이 없어서 뒷처리를 어떻게 할까 생각해. 아내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제가 아내보다 1분만 더 살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대요.

만신자에게는 아픔은 누구나 있다. 수술이 한 번이 아니라 주기적인 경험이다.수술을 하면 할수록 목숨을 잇게 되어 있다.궁합도 나쁘지 않다. 부족한 곳을 채울 마음의 여유와 재물운이 상승했다고 함께 있는 아내에게 세상 물정 모르는 신랑을 꾸짖으며 살아라.고비는 넘겼으니 잘살 것 같다 신이 맺어준 인연이다.두 사람의 만남은 서로 복과 같다
아내의 병 얘기 이후 건강 관련 방송 일이 많이 밀려들고 있다. 아내 덕분에 살아있다는 최준영 씨.

출생 1966년 3월 7일(55세) 서울특별시 거주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1] 본관 경주최씨 [2] 가족부 최상국(1938년) [3] 모한신봉[4] 배우자 한아름(1981년~현재) [5] 자녀 최현우(2002년) 학력 서라벌고등학교(졸업) 동국대학교(연극영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