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테마를 가진 기업 큐에스아이 QNED와 자율주행자동차 두 가지

QNED와 자율주행자동차 두 가지 테마를 볼 수 있는 큐에스아이 기업을 알아보자. QNED 디스플레이 관련 아래 내용을 참고해 정리해보았네요. ^^

[QSI]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진행하는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 패스트트랙 과제를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용 장파장 영역 마이크로 LED 웨이퍼 및 칩 기술개발을 수행하는 기업

QNED에서 중요한 마이크로 LED 소자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레이저 전문 제조 및 자동차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lidar용 고출력 pulse 레이저 다이오드를 개발하는 기업

[디스플레이 패널 관련 정리] 명칭이 많은데 해상도 차이보다는 명암비에 따라 정리할 수 있겠네요.

UHD <나노셀 <QNED MiniLED (삼성 OLED라는) <OLED>

명암비가 UHD가 가장 낮지만 가성비가 높은… 나노셀급은 사이드에서 잘 보여주는데… 집에서 보는 TV라면 굳이 돈을 더 주고 살 필요는 없어요. OLED가 최상위고 OLED도 나름 수준이 몇 개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저건 부자 안 되고 사는 건 좀 그렇지만…가성비 최고인 75인치 UHD가 지금이고 앞으로 가격이 내려가면 QNED 정도는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LG전자의 QNED는 퀀텀닷 나노셀 발광다이오드(Quamtum-dot Nanocell Emitting Diode) => LG 나노셀 TV+ MinLED 삼성전자의 2021년형 TV 신제품인 네오QLED와 같은 미니 LED 기술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OLED를 앞세워 자발광 TV 분야에서 앞선 LG전자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것이 마이크로 LED 기술을 활용한 제품. 알아두면 상식이 됩니다.LG전자의 QNED도 마이크로 LED 웨이퍼를 사용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동일할 것 같습니다.

LCD 구조도. / 사진 =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QD 디스플레이 구조도. / 사진 =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LCD, OLED, 마이크로 LED 구조 비교./사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관련링크] http://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1/11/19/0017 요즘 전자기기는 디스플레이(화면)를 장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TV나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은 물론 블루투스 스피커, 청소기 등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 많지요. 하지만 디스플레이에는 종류가 다양해서 소비자… news.bizwatch.co.kr

[파옴] 지난해 큐에스아이는 자율주행자동차 라이더(Lida)용 반도체 LD(레이저다이오드) 개발을 위한 국책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연구개발을 본격화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큐에스아이는 국책 과제인 ‘자율주행자동차 ToF 라이더 센서용 905nm 125W1 채널 펄스 반도체 레이저 다이오드 개발’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2025년까지 이 개발과제를 수행한다.

과제명에 나오는 ToF(Time of Flight) 센서는 비행시간거리측정(ToF) 센서를 말하며 라이더(Lida) 센서는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원거리물을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

큐에스아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인차에 필요한 라이다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2013년, 라이더에게 활용할 수 있는 거리 측정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QSI가 이 국책과제를 통해 총 4종의 반도체 레이저 다이오드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들 반도체 레이저 다이오드는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동력 산업 분야인 자동차 자율주행 라이더다. 센서 광원으로 적용될 뿐만 아니라 산업용, 보안, 로봇,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라이더 센서 적용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마디로 신사업 창출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또 핵심부품 국산화에 따른 수입대체 효과와 수출도 기대된다.

앞서 큐에스아이는 김태현 경북대 교수 연구팀 및 일본 이동통신사 NTT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738GHz급 고전자 이동도 트랜지스터(HEMT) 전자소자를 개발하기도 했다.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반도체 학술대회인 국제반도체소자학회(IEDM)에서 발표됐다. HEMT 전자소자는 기존 최대 동작속도인 700GHz보다 30GHz 이상 빠른 구현에 성공한 것으로 향후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6G(B5G)와 자율주행차, 양자컴퓨팅 핵심 부품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주행차에는 수십 개의 센서와 카메라가 장착된다. 라이더 센서, 레이더 센서, 초음파 센서 등이 있으며 카메라 등을 이용해 주변 200~300m 정보를 입수한 뒤 종합적인 판단이 내려진다.

원거리 이동의 경우 교통체증이나 교통사고 등의 정보를 지능형 교통시스템과 연동해 5G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전달된 대규모 정보를 종합해 방향과 속도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 이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차량 주변 정보를 정확하고 실수 없이 판단해 명령을 내리는 기술이다.

이를 위한 핵심 센서는 라이더 센서다. 이 센서는 물체의 크기와 모양 등 3차원적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입수하는 만큼 자율주행차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큐에스아이는 메타버스 관련주에도 묶인다.

현재 메타버스 관련 기업에서 현재 가장 큰 사업자가 ‘밸브’로 가상현실 게임 1위 기업이다. 큐에스아이는 벨브에 독점적으로 제품을 납품한다.

큐에스아이는 4~5년 전부터 메타버스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빛을 쐈을 때 어떤 물체에 부딪혀 돌아오면 그 거리를 측정하는 ‘TOF(Time Of Flight·비행시간 측정)’라는 기술이다.

[출처] 핀포인트뉴스/김선기 기자 http://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1040714399500cd1e7f0bdf_453일 시간외매매로 큐에스아이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큐에스아이 주가는 종가보다 6.94% 오른 2만8500원에 시간외 거래를 마쳤다.큐에스아이의 시간외 거래량은 17만1149주다.이는 자율주행 시대가 시작되면서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큐에스아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지난해 큐에스 c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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