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공주 조] 워크모파랑! 아닌가 인간극장인가 – 나전칠기 체험 편

안녕하세요 19기 칠희반 설현정 양민정입니다!할머니 댁의 장롱에서, 혹은 종종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로 사랑받던 ‘나전’. MZ세대인 우리에게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한국 전통의 ‘나전칠기’를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칠공주가 나섰습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았던 나전칠기 체험…! 점차 말수를 잃은 칠공주조 기자들, 이건 나전칠기 체험이냐 노동이냐, 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나전칠기, 넌 뭐냐!같이 봐요!

그러나 결코 쉽지 않았던 나전칠기 체험…! 점차 말수를 잃은 칠공주조 기자들, 이건 나전칠기 체험이냐 노동이냐, 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나전칠기, 넌 뭐냐!같이 봐요!

나전칠기

먼저 나전칠기가 무엇인지 이해할 필요가 있어서 조사를 해봤습니다.나전칠기는 공나라, 비녀, 나전을 칠한 목기라는 뜻의 전통공예입니다.고려시대에 독자적인 양식이 발전하여 조선시대까지 활발하게 제작되었습니다.얇게 썬 조개껍질을 다양한 형태로 잘라내어 장식하는 칠공예 장식기법입니다.한국 전통의 멋을 자개로 표현한 화려하면서도 사치스럽지 않은 화이블치 공예품입니다.

이 타이밍에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나전칠기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겉면이 아주 화려한 게 떠오르죠?이것들은 모두 장식이 있고, 외형은 화려해 보이는 것들입니다.자, 이제 나전칠기를 꾸미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장식 기법

1. 파장의 최초의 장식 기법은 “불똥”입니다.주름은 나전을 좋아하는 모양으로 자르고 목기물의 표면에 부착 방법입니다.이 방법을 쓰면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며 곡선 무늬를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얇은 자개를 몇장 붙이면 같은 모양을 여러장 잘라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2번째의 장식들은 ” 끊는다”입니다.잘라내다는 나전을 어느 정도 크기에 가늘고 길게 잘라서 붙이는 방법입니다.직선은 얇고 긴 나전을 길게 지고 표현하고 곡선은 짧게 끊어진 나전을 엮어 표현합니다.칼 자국은 주로 19세기에 쓰이고, 나전 제작 기법의 전성기를 가져온 기법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합니다.3. 모조 법 3번째의 장식 기법은 “모조 법”입니다.모조 법은 감소 음질과 관계가 있는 기법이지만, 감소 음질로 잘라낸 판에 다시 세세한 음각 무늬를 새기는 방법입니다.사물의 특징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모조 법은 조폐 법이라고도 불립니다.4.[화분 법의 마지막 장식 기법은 “[화분 법”입니다.내다지 법 또한 감산과 관련이 있는 기법이지만, 감산으로 제작된 나전의 둥근 면을 인위적으로 나전에 균열을 만들어 부착시킨 기법입니다.이 기법은 특히 조선 중기에 유행했는데 보통 얇은 자개보다는 두꺼운 나전을 부착할 때에 사용합니다. 이렇게 붙여진 나전은 아름다운 빛을 발하지만 1000년 지나도 변하지 않는답니다.이 아름다움이 계속 유지된다고 합니다.그래서”보물”로서 취급하며,”부의 상징”이었습니다.만드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장인의 정성이 매우 많이 들어 일반 평민들은 쓰지 않았대요.

1.주름의 첫번째 장식기법은 ‘주름’입니다.주름은 자개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목기물 표면에 붙이는 방법입니다.이 방법을 사용하면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고 곡선적인 무늬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얇은 자개를 몇 개 붙이면 같은 무늬를 여러 개 잘라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두 번째 꾸미는 방법은 자르다입니다.잘라내기는 자개를 일정한 크기로 가늘고 길게 잘라 붙이는 방법입니다.직선은 얇고 긴 자개를 길게 달아 표현하고 곡선은 짧게 끊어진 자개를 연결해 표현합니다.칼집은 주로 19세기에 사용되었으며 자개 제작 기법의 전성기를 가져온 기법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3. 모조법의 세 번째 장식 기법은 모조법입니다.모조법은 감음질과도 관계가 있는 기법인데, 감음질로 잘라낸 자에 다시 미세한 음각문을 새기는 방식입니다.사물의 특징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모조법은 조폐법이라고도 합니다.4. 타발법의 마지막 장식 기법은 타발법입니다.타발법 또한 뺄셈과 관련이 있는 기법인데, 뺄셈으로 제작된 자개의 둥근 면을 인위적으로 자개에 균열을 내어 부착시킨 기법입니다.이 기법은 특히 조선 중기에 유행했는데 보통 얇은 자개보다는 두꺼운 자개를 부착할 때 사용합니다. 이렇게 달린 자개는 아름다운 빛을 발하지만 1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이 아름다움이 계속 유지된다고 합니다.그래서 ‘보물’로 취급받았고 ‘부의 상징’이었습니다.만드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장인의 정성이 워낙 많이 들기 때문에 일반 평민들은 사용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나전 칠기가 있듯이 중국과 일본에서도 옻칠 공예를 발달함을 잘 알고 계셨나요?같은 동 아시아권이지만 각국의 개성에 의해서 옻칠 공예를 다르게 발전했다고 합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한국의 나전 칠기는 얇게 부서진 조개를 여러가지 형태로 잘라내서 붙이면서 제작하는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중국에서는 벌써 칠기가 있다고 합니다.중국에서는 옻을 층층이 거듭 7층을 조각하여 문양을 표현한답니다.마지막으로 일본에서는 금 은가루로 칠기가 발전했다고 합니다.옻칠을 하고 그 위에 금가루를 걸어 표현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동 아시아에서는 옻이 공통적으로 발전했지만, 옻칠 이외는 한국 중국 일본의 칠기가 각국에 맞추어 독자적으로 발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관련 부분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칠 아시아를 바른다”라는 이름으로 특별전으로도 다루어졌습니다.기사의 링크를 첨부하니까 흥미가 있는 분은 들어 보세요. :)https://www.chosun.com/culture-life/art-gallery/2021/12/20/BIBY4DRMERDMBELMTATSPO3RZE/

한국 나전칠기 중국 조칠기 일본 마키에 아시아 칠 한자릿수 한국나전칠기 중국조칠기 일본 마키에 아시아 칠 한자릿수 www.chosun.com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ab/2021/02/22/1613949559_366660.jpg그럼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재료 중에 ‘옻칠’을 사용할까요?사실 ‘옻칠’은 특별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재료입니다. 옻칠로 목재를 바르면 목재를 해치는 미생물이나 해충이 접근하기 어려워집니다.팔만대장경 목판이 지금도 잘 보존되어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옻칠이라고 합니다.사실 옻칠은 독을 가지고 있어요.삼계탕을 먹을 때 옻닭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지만, 옻칠을 잘못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저도 어렸을때 회반죽을 못먹어서 많이 고생했어요 , , (웃음)그럼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재료 중에 ‘옻칠’을 사용할까요?사실 ‘옻칠’은 특별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재료입니다. 옻칠로 목재를 바르면 목재를 해치는 미생물이나 해충이 접근하기 어려워집니다.팔만대장경 목판이 지금도 잘 보존되어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옻칠이라고 합니다.사실 옻칠은 독을 가지고 있어요.삼계탕을 먹을 때 옻닭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지만, 옻칠을 잘못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저도 어렸을때 회반죽을 못먹어서 많이 고생했어요 , , (웃음)할머니 집 안방 한쪽에 있는 자개 세공장 다들 익숙하실 거예요.50년 전까지만 해도 혼수 위시리스트 1위였던 자개공은 자세히 보면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그렇다면 국가무형문화재나 전칠기 장인이 만든 나전세공사는 얼마의 가치가 있는 공예품일까요?1985년에 무려 3억원! 당시 강남 아파트 3채 가격에 통계청 화폐가치계산기를 사용해보면 약 3.6배의 물가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지금 가치로 무려 10억이나 되는 거죠!나전 칠기로 만든 옷장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 긴 제작 기간과 장인 정신을 필요로 하는 제작 과정 때문입니다. 나전을 하나하나 붙이고 옻칠을 하기를 반복하고 한 작품을 만드는 계제에 엄청난 정성이 들어갑니다!저희 할머니 집에 있는 나전 세공장도 hoxy…? 소중하게 다룬 나전 세공?or진짜 명품에 나가보기도…나전 칠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보세요!나전칠기 알아봤으니 직접 체험도 해봐야겠죠? 모파랑이 나전칠기 체험을 해봤어요~!!체험 장소인간 극장 같은 워크도 파란!나전 칠기를 체험하러 온 장소는 “용산 공예관”입니다!용산구청이 운영하고 있는 용산 공예관은 전통 문화를 알리고 공예 문화 산업을 진흥하기 때문에 2018년 2월 한남동에 개관했습니다.전통 공예품 전시 및 판매, 연계 분야의 일자리 창출, 공예가 활동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서 한국 전통 공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문화 복합 시설입니다!용산공예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예약열정과 패기로 용산공예관을 접수하러 간 현정, 민정, 채현 기자…! 과연 나전칠기를 만드는 과정은 어땠을까요?로드 중… player_likesound_mutesound_mutesound_volume2sound_volume3[x]플레이어 크기:0x0현재의 해상도:0PMaxAbr해상도:0PP프로토콜:hls현재의 대역 폭:평균 대역 폭:버퍼의 상태:프레임 드롭 레이트:0/0″비디오 통계 버전 4.29.4(HLS)빌드 날(2022/8/31)”네이버 주식 회사 동영상 인코딩 중입니다. 5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영상의 길이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달라집니다. 나전칠기에 심취한 모파랑 재생 수 6 topleft rightbottom마우스를 드래그 하세요 360°Video도움말 MULTI TRACK멀티트랙의 트랙별 영상은 우측 관련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거광고 안내 음소거 00:00| 00:18화질 선택 옵션자동 자동 144p 270p 360p 480p 720p HD 1080p HD화질 전체화면 00:00 00:04 00:07 00:11 00:15광고정보 더보기초 후 SKIP초 후 재생 SKIP광고 후 계속됩니다. SNS● ● ● ● ● ● 밴드 TwitterFacebook블로그 카페 URL주소복사 HTML소스 544 x 306740 x 416936 x 5261280 x 720복사 Flash미지원으로 Object코드 퍼가기 기능은 더 이상 지원되지않습니다. 도움말 플레이어 URL복사 레이어 닫기접기/펴기나전칠기에 심취한 모파랑#나전칠기#모파랑 정말 집중해서 자개를 하나하나씩 붙여보았는데요. 장인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개 만들기를’원 데이 클래스’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자개를 붙이고,, 확충 다시 붙이고,, 의 반복저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자개 붙이기에 푹 빠졌는데요같은 자개 조각들로 시작했지만 세 명 모두 다른 디자인의 책갈피를 만들었답니다로드 중… player_likesound_mutesound_mutesound_volume2sound_volume3[x]플레이어 크기:0x0현재의 해상도:0PMaxAbr해상도:0PP프로토콜:hls현재의 대역 폭:평균 대역 폭:버퍼의 상태:프레임 드롭 레이트:0/0″비디오 통계 버전 4.29.4(HLS)빌드 날(2022/8/31)”네이버 주식 회사 동영상 인코딩 중입니다. 5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영상의 길이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달라집니다. 나전칠기에 심취한 모파랑 재생 수 6 topleft rightbottom마우스를 드래그 하세요 360°Video도움말 MULTI TRACK멀티트랙의 트랙별 영상은 우측 관련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거광고 안내 음소거 00:00| 00:18화질 선택 옵션자동 자동 144p 270p 360p 480p 720p HD 1080p HD화질 전체화면 00:00 00:04 00:07 00:11 00:15광고정보 더보기초 후 SKIP초 후 재생 SKIP광고 후 계속됩니다. SNS● ● ● ● ● ● 밴드 TwitterFacebook블로그 카페 URL주소복사 HTML소스 544 x 306740 x 416936 x 5261280 x 720복사 Flash미지원으로 Object코드 퍼가기 기능은 더 이상 지원되지않습니다. 도움말 플레이어 URL복사 레이어 닫기접기/펴기나전칠기에 심취한 모파랑#나전칠기#모파랑 정말 집중해서 자개를 하나하나씩 붙여보았는데요. 장인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개 만들기를’원 데이 클래스’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자개를 붙이고,, 확충 다시 붙이고,, 의 반복저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자개 붙이기에 푹 빠졌는데요같은 자개 조각들로 시작했지만 세 명 모두 다른 디자인의 책갈피를 만들었답니다어떻게 주어질지 모르는 자개 조각으로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었던 자개 책갈피 만들기! 바다라는 자연에서 온 은은한 색상의 보석인 자개로 하나하나 핀셋으로 붙여가는 과정은 엄청난 집중력과 세심함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점 인간극장이 되어가는… 체험 현장이었습니다.(현정 민정 채현 기자 모두 체험 내내 고개를 들지 못했다는 후문)민정 – 현정 – 채현 기자가 각각 만든 자개 책갈피! 어떠세요?찬란한 자개 조각이 하나의 그림이 되어 우리가 사용하는 책갈피에 녹아 들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나전칠기와 나전의 매력에 빠져 우리 전통 공예에 더욱 애정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민정 – 현정 – 채현 기자가 각각 만든 자개 책갈피! 어떠세요?찬란한 자개 조각이 하나의 그림이 되어 우리가 사용하는 책갈피에 녹아 들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나전칠기와 나전의 매력에 빠져 우리 전통 공예에 더욱 애정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나전칠기의 가치지금까지 나전칠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나전칠기는 왜 중요할까요?나전칠기, 나전칠기를 통해 역사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작품에 그려진 문양을 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떤 사회와 문화 속에서 살아왔는지 알 수 있고, 당시 예술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나전칠기를 통해 당시 시대상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나전칠기는 그 자체로 문화재이자 문화유산입니다.따라서 미래에 양보해야 합니다.:) 제작 소감나전을 체험한 우리의 감상은 다음과 같습니다…….(눈물)생각보다 힘들고, 활발히 시작한 나전과 나전을 붙인 극한의 노동에 변질 실제로 나전 체험을 하면서 나전을 만드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임을 느꼈습니다. 나전 칠기의 제작 과정의 극히 일부만 참석하였는데, 그 일부 과정조차 엄청난 세심함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일부 과정도 이처럼 힘든데 전 과정에 참여하는 것은 얼마나 정성과 노력이 필요한지를 생각할 시간이었습니다.나전을 한쪽씩 붙임으로써 집중력이 길러지게 생겼습니다.처음 생각했던 디자인이 있었는데, 붙어 보면 그 디자인과 달라졌습니다.다양한 나전 명장의 작품을 보고” 그렇게 경이적인 작품 퀄리티는 얼마나 많은 시간의 수련이 필요했나?”라는 생각과 함께 존경심과 경외심이 있고, 한국의 전통을 이어받아 주셔서 감사를 느끼는 하루였습니다.천년을 이어온 빛인 나전칠기를 보물로 소중히 간직해야 하는데, 과거에는 옷장이나 화장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휴대폰 그립톡, 키링, 핸드폰 케이스, 책갈피 등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왼쪽 사진출처 핀터레스트 / 오른쪽 사진출처 이데어스 옛 선조들의 지혜, 기술, 예술 모두가 공존하는 나전칠기 체험 모파랑 구독자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그럼 지금까지 취재 설현정, 양민정이었습니다!왼쪽 사진출처 핀터레스트 / 오른쪽 사진출처 이데어스 옛 선조들의 지혜, 기술, 예술 모두가 공존하는 나전칠기 체험 모파랑 구독자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그럼 지금까지 취재 설현정, 양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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