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20세] 108, 범부채–해독작용, 편도선염, 인후염, 림프선염, 소염작용




- 개요
- 중부 이남의 섬 지방과 해안을 중심으로 자라는 여러해살이 초본이다. 물이 잘 새거나 반 그늘진 풀숲에서 자라고 있다. 높이는 50~100㎝이며 뿌리를 가로로 짧게 기르고 줄기는 곧게 서사의 윗부분에서 가지를 낸다. 잎은 어긋나고 칼모양으로 좌우로 납작하게 두 줄로 선다. 녹색 바탕에 연한 흰빛을 띠며 뿌리가 줄기를 감싸고 있다.
- 꽃은 7~8월에 피고 화경은 5~6㎝이며 수평으로 퍼지며 노란색을 띤 붉은색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다. 가지 끝이 1~2회 갈라져 한 곳에 여러 개의 꽃이 달리며, 아랫부분에 4~5개의 포가 있다.열매는 9~10월경에 달하며 타원형이며 길이는 3㎝ 정도이고 씨앗은 포도송이처럼 붙어 검은 윤기가 난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 2) 효능
- 꽃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쓰지만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뿌리는 해독작용, 편도선염, 인후염, 림프선염, 소염작용 등에 효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