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딸 최자혜신 지수 집방문 해방타운 배우 유선나이 남편

JTBC ‘내가 나로 돌아오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배우 유성이 역대급으로 바쁜 해방 데이를 펼칩니다

유선

나이 1976년생 46세

2011년 5월에 3살 연상의 사업가의 남편 차효주와 결혼해, 2014년에 태어난 딸 차윤을 아이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송에서 유선은 남편의 직업에 대해서

배우를 포기하고 관련 업계에서 일한다. 영화 제작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해방타운’ 입성을 앞둔 유선이는 “나만의 외박은 처음”이라며 결혼 10년 만에 첫 해방에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벽 1시까지 가방을 싸고 있던 유선은 이삿짐을 차에 싣고 놀란다.

짐을 싣고 해방타운으로 출발한 유선

차 안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고 평소 좋아하는 힙합 노래를 부르며 화려한 랩핑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뽐냈습니다. ^^

또 댄스, 발라드까지 열창하며 장르 불문 콘서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해방타운에 도착한 유선은 입주하자마자 울컥했습니다

특히 침실을 둘러보던 중 다시 눈물을 흘리며 예측불허의 감정으로 모두를 웃겼습니다.

그러나 눈물도 잠시, 집에서 가져온 그릇들을 정리하고 재빨리 소바 요리에 돌입했다.

유선은 평소 SNS에 올리는 복장은 남편만을 위한 것이었다며 처음으로 자신을 위한 감성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깨끗한 한 상을 차린 유선은 자신만을 위한 밥상에 또 울컥하기도 했다.

또 유선은 다른 입주자여 촘촘한 스케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뭔가에 몰두해 집중하는 시간이 좋다던 유선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네온사인을 만들고 마스크끈을 만들며 바쁜 시간을 보냈어요.

이어 유선은 낮잠을 자는 듯했지만 일어서서 쉴 틈도 없이 해방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이어 음식점에서 볼만한 집에서 가져온 편백나무 찜기를 꺼내 요리를 하고,

유선의 절친한 후배 최자혜와 드라마 독이로 알려진 아역배우 신지수가 해방파티에 찾아왔습니다.

신지수 나이 1985년생 37살

2017년에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하여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최자혜 나이 1981년생 마레 41세

2010년에 회사원인 남편 조남은과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각자의 육아에 집중하다 오랜만에 만난 세 사람은 그동안 못다한 얘기를 나누며 눈물을 흘리기도.

세 분이 눈물바다를 이룬 사연은 ‘해방타운’에서 만나보시죠.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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