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처음봐도 재미있는 넷플릭스 리스트

01

Fis for family(그때의 패밀리)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7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머피 가족 이야기, 아마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그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로 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다.영어 제목을 보면 fisthefamily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분명 FXxx 왜냐하면 주인공 아버지 프랭크 머피는 말끝에 욕하는 욕을 하는 아저씨이기 때문이다.오프닝을 보면 하늘을 나는 머피의 삶이 그려지는데, Fis for Frank(프랭크 극 중 주인공 아빠), freedom(자유), future(미래), father(아버지), fuckal sofamily forever(영원한 가족)가 아니냐는 재미있는 해석도 있는 욕심쟁이 아저씨 프랭크 머피는 매일 가족과 싸워도 표현이 부족할 뿐 가족을 지키고 사랑하는 아버지의 모습, 재미와 감동까지 담겨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02

킴스콘베니언스(김씨의 편의점)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온 한국계 캐나다인 김씨의 가족 이야기로 이민 1세대와 2세대의 이야기, 다양한 인종의 캐나다 생활 이야기

한국인 감독이라 그런지 극중에서 종종 반가운 한국말이 들려오고(엄마 아빠 너 아이참 언니 등) 다소 과장됐지만 한국인의 특징과 한국문화가 재미있게 그려져 한국계 이민자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캐나다의 다문화 사회를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아무래도 캐나다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라면 공감 100이라 더없이 기쁠 것이다.

03

Goodplace(굿플레이스)가 예전에 리뷰도 했을 정도로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 호흡도 짧고 사후세계라는 신선한 소재와 코믹 요소가 더해져 처음부터 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짜증나는 발암 캐릭터들도 시즌을 더하면서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일 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단순히 웃고 끝나도 당연히 볼 가치가 있지만 정주행을 마치면 교훈과 많은 생각이 스며들게 되는 드라마.

파크앤리크리에이션팩스에는 레크리에이션 캐나다 넷플릭스에는 있는데 한국 넷플릭스에는 없어서 들어갈 수 있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공원, 여가 부서에 소속된 공무원의 이야기.병맛 B급 코드를 좋아한다면 추천 100개의 드라마 욕심만큼은 세계 1위 레슬리는 포니시 커뮤니티에 공원을 짓기 위해 노력하고 열성적인 공무원으로 그를 중심으로 친구, 남자친구, 직장동료 등의 이야기 중간에 여성으로서, 여성 리더로서 맞서는 어려움이 담긴 에피소드가 있어 크게 생각하지 않고 킬링타임용으로도 보기 좋지만 나름의 작품성까지 있어 재미있게 본 드라마. 아마 오피스 드라마를 좋아했던 팬이라면 흥미롭게 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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