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혈뇨와 단백뇨란?

안녕하세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입니다.

현미경적 혈뇨와 단백뇨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러나 진행 중인 단백뇨가 치료되지 않으면 만성적인 신장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혈뇨도 기저질환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므로 지속적인 진료를 통한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합니다!오늘은 혈뇨와 단백뇨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현미경적 혈뇨와 단백뇨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러나 진행 중인 단백뇨가 치료되지 않으면 만성적인 신장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혈뇨도 기저질환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므로 지속적인 진료를 통한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합니다!오늘은 혈뇨와 단백뇨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혈뇨는 소변에서 적혈구가 나오는 것입니다.소변이 신장에서 만들어져 요로나 방광, 요도를 통해 몸 밖으로 나오는 어느 장소에서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간단한 소변검사에서 발견된 혈뇨는 우리 몸 속에 숨겨진 질병을 찾아내는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혈뇨는 크게 육안적 혈뇨와 현미경적 혈뇨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적색보다 콜라색이나 연한 갈색을 띠는 경우가 많으며 현미경적 혈뇨는 육안적으로는 요색의 변화가 없고 현미경으로 검사했을 때 적혈구가 보이는 경우로 대부분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고 정기적인 검사를 포함한 외래진료만 합니다.

젊은 나이에는 무증상 현미경적 혈뇨나 운동, 감염에 의한 일시적 혈뇨가 많고 중년 여성의 경우 요로감염이 많으며 흡연하는 중년 이상 남성에서는 전립선 비대나 방광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고령에서는 육안적 혈뇨가 비뇨기계 종양의 증상으로 많이 나타나므로 반드시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몸이 붓고 고혈압이 발생하여 단백뇨를 동반하면 사구체신염을 의심할 수 있어 정밀검사를 위한 새로운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기타 원인으로 심한 옆구리 통증을 동반한 혈뇨는 요로결석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혈뇨 치료는 앞서 언급한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다르며 비뇨기과적 문제가 동반될 경우 비뇨기과 협진 치료가 필요합니다.

단백뇨란 혈액 중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감으로써 정상 범위의 단백뇨는 하루 200mg이하입니다. 단백뇨는 크게 일시적 단백뇨와 지속적인 단백뇨에 나누어집니다. 일시적 단백뇨는 전체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예후는 비교적 양호한 편입니다. 원인으로서 주로 청소년기에 꼿꼿한 자세로 단백뇨가 늘체위성 단백뇨 고열과 오한에 노출되거나 심리적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 발생하는 단백뇨가 있고 그 다른 뜻 부전이나 수면시 무호흡증 같은 질병과 관련된 단백뇨가 있습니다.지속적인 단백뇨의 주요 원인 질병은 당뇨, 고혈압, 사구체 신염에서 이는 만성 신부전의 주요 3대 원인이기도 합니다. 즉, 지속적인 단백뇨가 치료되지 않으면 신기능 악화가 초래됩니다. 단백뇨의 양에 의한 신기능 악화를 살펴보면 우선 단백뇨가 하루 1g미만이라고 만성 신부전에 이르는 기간이 50년 이상 걸리는 투석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백뇨가 2그램이라면 약 35년, 단백뇨가 3~4그램이라고 15년에서 단백뇨의 양에 비례하고 만성 신부전에 이르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단백뇨의 치료는 혈압·혈당 조절과 같은 원인 질환의 치료, 수반되는 고지혈증의 치료와 함께 단백뇨를 줄이는 약물 치료를 하게 됩니다. 약물치료는 단백뇨 감소 효과가 있는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칼슘 통로 차단제 등의 혈압 강하제가 주로 사용되며, 이러한 이유로 일부 환자는 혈압이 정상이어도 단백뇨 치료를 위해 혈압 강하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상기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단백뇨가 감소하지 않고 증가하거나 처음부터 1일 2g 이상의 심한 단백뇨가 있는 경우에는 새로운 조직검사가 필요하며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면역억제제 등의 치료가 실시됩니다.

단백뇨는 고혈압, 당뇨병처럼 약물치료로 조절하는 병이지 완치되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적지 않은 환자들이 약물치료로 단백뇨가 감소한 상태에서 도중에 치료를 중단하고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방문하는데, 그때는 이미 심한 단백뇨가 재발하여 신장기능이 악화되어 돌이킬 수 없는 만성신질환으로 진행되어 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특히 단백뇨는 진단도 중요하지만 질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지속적인 치료와 검사가 더 중요합니다.혈뇨와 단백뇨 의심하시는 분! 치료와 검사가 필요하신 분!신장내과 김태우 교수님께 진료 예약해주세요~

단백뇨는 고혈압, 당뇨병처럼 약물치료로 조절하는 병이지 완치되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적지 않은 환자들이 약물치료로 단백뇨가 감소한 상태에서 도중에 치료를 중단하고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방문하는데, 그때는 이미 심한 단백뇨가 재발하여 신장기능이 악화되어 돌이킬 수 없는 만성신질환으로 진행되어 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특히 단백뇨는 진단도 중요하지만 질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지속적인 치료와 검사가 더 중요합니다.혈뇨와 단백뇨 의심하시는 분! 치료와 검사가 필요하신 분!신장내과 김태우 교수님께 진료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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