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다 독일에서 만든 공포 재난 영화”올드 피플”입니다.제목처럼 노인들이 갑자기 자신보다 젊은 사람 등을 공격하고 죽이는 재난 영화에서 노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외로움은 노인의 숙명.한국도 이제 일본에 이어출산율도 줄고 인구 소멸에 노인들만 남는 고령 사회가 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점점 나이 들어 가는 부모님과 자신을 생각하고 보면 느낌이 다를 수 있었습니다.동방 예의 지국으로 불리며 부모와 노인을 공경한 한국도 이제 노인이 부르고 서로를 혐오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하나님이 인간을 만들고 수명과 생노병사를 주셔서 현재 노인을 무시했던 세대도 결국 늙어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는 날이 오겠죠.올드 피플 영화에서는 갑자기 노인들이 폭주한 사람을 살해하고 돌이 원인은 정확히 나오지 않았어요.조지·로메로 감독의 ”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의 좀비”을 노인으로 바꾼 영화로 연상되기도 많았습니다.나이 든 노인을 보는 차별적 시선과 버려지는 것에 대한 분노가 담긴 영화였습니다.잘 간 영화가 아니었지만 소재가 독특하고 집중해서 본 영화였어요.조지·그의 살아 있는 시체들 시리즈와 하치 감독의 새가 올드 피플이 많이 오마주가 되어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동생 결혼식에서 어렸을 때 살던 시골 마을에 온 여주인공이 요양원에 있는 아버지를 쫓아내는데 노인들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동생 결혼식 파티가 있던 날 저녁.노인들의 습격이 시작됩니다.
좀비영화 변주영화로 비슷한 소재의 영화가 이미 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아이들이 미쳐 사람을 덮치는 영화도 본 것이 생각났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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