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외과, 통증 없으면 방치하면 안 되는 탈장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야외 운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오랜만에 운동을 하는 경우일수록 더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하지만 의욕이 먼저 견디기 힘든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고 장기 일부가 돌출되어 탈장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장은 신체 장기가 복벽이나 다른 부위에 생긴 구멍으로 인해 제 위치에 없이 구멍을 빠져나간 상태입니다.돌출된 부위에 따라 탈장의 종류도 나뉩니다.대퇴부 탈장은 대퇴부와 하복부 주변에 발생하는 탈장이며, 반흔 탈장의 경우에는 수술 부위를 통해 발생하는 탈장입니다.그리고 가장 흔한 탈장인 서경부 탈장은 사타구니 부위에서 발생하는 탈장 증상으로 복부 근육량이 점점 감소해 가는 중장년 남성의 발병률이 높은 탈장입니다.

탈장이 발생하는 이유는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성장 과정에서 닫혀 있어야 할 복벽이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가 튀어나와 발생하는 선천적인 경우와 복부의 압력이 높아져 균열이 생겨 발생하는 후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후천적인 경우의 예로는 만성 변비, 만성 기침을 가지고 있는 경우, 무거운 물체를 들어 복부에 압력이 발생하는 경우, 잦은 흡연이나 복부 비만으로 인한 경우가 있습니다.

탈장은 초기에 통증은 없지만 장기가 밖으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피부가 통통해집니다.부풀어 오른 부분을 누르면 다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그런데 방치해서 증상이 악화되면 뱃속에 무거운 느낌이 들고 복부 부분이 서서히 부풀어오르거나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또한 배가 아프고 발열이나 구토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이 경우에는 장의 혈액순환이 막히고 심하면 장에 문제가 생겨서 다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탈장은 자연적으로 치료가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이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한 한 빨리 내원하여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명일동외과 SNU서울외과의원에서는 초기 탈장의 경우 도수정복이라는 보존적 치료방법을 통해 탈장으로 인해 튀어나온 부분을 직접 손으로 주무르거나 잡아당기는 방법으로 제자리로 돌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밀어 넣어야 할 경우에는 통증으로 인해 환자가 복부에 힘을 주어 다시 탈장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여 통증을 조절하면서 진행합니다.

하지만 탈장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무장력 인공막 수술을 이용하여 증상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명일동외과 SNU서울외과의원에서 사용하는 무장력 인공막 수술은 이전에 진행하던 탈장수술의 문제를 보완하여 만든 수술법으로 근육을 다시 꿰매는 방법 대신 인공막을 사용하여 복벽의 틈새를 메우는 수술입니다.무장력 인공막 수술의 최고 장점은 통증이 적고 회복이 매우 빨라 합병증 발생률과 재발률을 크게 줄였다는 것입니다.

탈장 예방 방법

1.본인에게 맞는 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2. 규칙적으로 강도가 높지 않은 걷기. 요가 등의 운동으로 복근을 강화해 준다.3.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릴 경우 팔과 다리 근육을 사용하여 복부근육에 큰 긴장을 주지 않도록 한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61 시온캐슬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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