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수, 트레이너와 일하고 싶은 나에게 올바른 해부학 지식과 운동 지식, 경험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원래는 건강운동관리사를 준비하려고 했지만 (체대) 졸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3-2학년인 나는 내년에 봐야 할 것 같아 여름까지 보류,, 그래서 그 전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찾던 중 주위의 트레이너 선생님의 추천으로 피사프 국제트레이너 자격증을 신청하게 되었다!

첫날 OT 때는 교재를 주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해줬어

첫날 끝나자마자 근골격계 시험을 봐!영어+한글 둘다 알아야하기 때문에 열심히 외웠다.(눈물)-(눈물)

4주동안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발해서 수업은 9시지만 8시까지 가서 미리 공부했다.주말반은 오전9시부터 저녁7시정도까지 수업이기때문에 항상 연수를 받고 집에 가는것은 피곤해ㅠㅠ

매주 이론(상하체:영어 명칭, origin, insertion)과 실기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평일에도 정말 쉴 틈 없이 공부했다.

주말 실기 수업 전에 아침 8시에 가서 복습…

점심시간에 가깝게 서브웨이에서 식사하고 들어가서 동기분들과 함께 실기공부!!

아이패드로 열심히 해부학 필기+정리도 했다.

짐스틱 수업에서 stiff dead lift 시범 중

4주간의 실기수업 드디어 종료ㅠㅠㅠㅠ 스티커가 5개까지가 한계로.. 크게 가려버렸다..!



실기수업이 끝나도 2주뒤에 졸업식날 보는 최종시험이 있기때문에 2주동안 열심히 공부했다!

졸업식날 동기들과 같이 아침에 공부한다!!

수료완료!!!!
생각보다 통과 못하는 사람도 있고 실기+필기시험 진짜 잘 봐야 돼ㅜㅜ

젤 좋아하는 신동원 교수??

김범규 교수?젊은데 공부도 많이 하고 바쁘게 지내서 동기부여도 됐어!!
정말 8주를 열심히 산 것 같아.대학에서 들었던 해부학 강의보다 더 좋았고 실기 수업 등을 하면서 운동을 할 때 근육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해부학적으로 알게 돼 더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피삽 국제트레이너 자격증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