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이 욕먹는 거?(나이 프로필) 조수연 재혼과 가수 박지윤

조수연 재혼과 가수 박지윤 임신 출산이 욕먹을 일인가?(나이 프로필) 카카오 공동 대표이사 조수연, 그리고 가수 박지윤이 곧 어머니가 된다는 얘기가 들려온다.2019년 3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에 임신해 2세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카카오 측은 개인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지만 언론사들이 자신 있게 기사를 다루는 것으로 볼 때 사실로 보인다. 연예뉴스에 따르면 두 측근은 (이런 측근들이 진짜 측근인지 궁금하고 측근인데 왜 이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다)며 박지윤이 임신 7개월째가 돼서야 안정기에 접어들었다.조수석 대표도 측근에게는 임신 사실을 알렸고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두고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사실 이처럼 간단한 뉴스다. 결혼한 두 사람이 새 생명을 기다린다는 것은 그저 축하하는 일이야. 하지만 이들과 관련한 기사가 나올 때마다 매번 악성 댓글이 등장한다. 조수연의 재혼은 늘 문제가 되고 사정을 모르는 대중은 매번 조수연의 전처를 걱정하기도 한다. 알려진 바로는 두 사람은 회사 안에서 만나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조용혁과 박지성이 불륜도 아니고 왜 매번 비난하는지 잘 모르겠다.

조수연 대표와 박지윤은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복합공간 사운즈 한남에서 가까운 가족들만 초청해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9월 박지성은 단독 콘서트를 열었고 결혼 후에도 여전히 음악생활을 하고 있다. 2017년 5월 SBS 연예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조수연 대표와 박지윤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당시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2년 만에 부부가 됐다.아마도 조수용 대표의 스펙과 재산, 학력, 나아가 나이와 외모 등도 이후 유언비어에 작용할 모양이다. 조수연 프로필을 보면, 조수연 대표는 주식회사 JOH(제이오에이치)를 설립하고 대표이사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다가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되면서 2018년 3월 카카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어 서울대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칸 국제광고제 등에서 상을 받았다. 없는 게 없는 게 없다 다 가진 남자이기도 하다. 다만 유일한 단점(?)은 가수 박지윤과의 나이 차이다. 조수용 나이는 1974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따지면 48세다. 반쪽짜리 박지성은 1982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됐다. 사실 8살 차이면 크지도 않다. 다만 가수 박지윤은 연예인이어서 상당히 젊어 보이고 조수용은 또래에 비해 나이가 들어 보이는 정도다. 그런데 여기에 돈 때문이라는 근거 없는 단서가 붙으면서 없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루저들의 질투심 같은 게 아닐까 싶다.

가수 박지윤은 착하고 심오한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이런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나도는 것 자체가 드물다. 하지만 알고 보면 가수 박지윤도 어느덧 40세가 됐다. 내 인생에서 결혼을 했고(그것이 상대가 재혼일 뿐 이제 아이의 어머니가 되려는 순간이 됐다. 악플 이제 그만 달아야 되는 거 아니야? 뭔가근거가있으면도모르겠지만그런것도없고그러니까점점사생활을꼭숨겨서사는게아닌가싶다. 아무쪼록 건강한 출산을 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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