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릴 때부터 아나운서의 꿈을 갖고 성장해 2007년 데뷔해 뉴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나 12년간 아나운서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로 전향해 ‘포디’로 불리며 꾸준히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성연 아나운서.
이름 박선영
출생 1982년 1월 25일 (40세) 서울특별시
신체 166cm,49kg
학력중화고등학교(졸업) 동덕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학사)
종교 가톨릭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2020년 2월 2일(퇴사일로부터 +829)~현재)
경력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2007년 (입사) ~ 2020년 2월 2일 (퇴사))
소속사 SM C&C
닉네임 뽀뽀녀 뽀뽀누나 뽀디
박성연 아나운서 프로필부터 먼저 박성연은 1982년 고향 서울에서 태어나 2007년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인물로 그동안 ‘SBS 8뉴스’, ‘박선영의 씨네타운’ 외에 여러 프로그램에서 진행해 왔으며 2020년부로 프리랜서 전향 후 현재 예능 ‘마녀체력농구부’ 외에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나운서로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성연 과거와 아나운서 데뷔 어린 시절, 박성연은 부모 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또래 아이들에 비해 말과 글을 빨리 흘리며 근력운동을 하다가 6살 때부터 뉴스를 보고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평범한 가수나 연기자가 되고 싶은 학창시절에도 아나운서의 꿈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중화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00년 동덕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 입학하여 00학번으로 대학생활을 계속하게 됩니다. 물론 대학 3~4학년 때 아나운서 직업 이외의 직업을 고려하기도 했지만 어릴 적 꿈이었던 아나운서 시험 준비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나운서 학원에서 입사 시험을 준비하던 중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가 아나운서가 되는 부분에 반대하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이 타협이 되지 않아 결국 남자친구와 결별 후 아나운서 시험을 계속 준비하다가 1년간 아나운서 학원에서 준비한 끝에 2007년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로 합격하게 됩니다.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접속! ‘무비월드’ 외에 꾸준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특히 입사한 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을 때 ‘8뉴스’ 주말 메인 뉴스 앵커직을 맡게 되어 주목을 받게 됩니다. 참고로 이후 2011년 ‘8뉴스’ 평일 메인 앵커 교체를 앞두고 사내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어 2011년 3월부터 2014년 7월까지 ‘8뉴스’ 평일 앵커로 활동하게 됩니다.
박성연 앵커를 그만둔 이유 그리고 유학 어쨌든 박성연은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2009년 ‘SBS 연예대상’에서 아나운서상을 수상하며 인지도를 쌓으면서 ‘8뉴스’ 주말 3년, ‘8뉴스’ 평일 3년 등 입사 후 쉬지 않고 달려왔으나 2014년에 쉼표가 필요한 시기라고 느껴 박성연은 2014년 7월부로 앵커직에서 내려온 후 미국 및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게 됩니다.
이렇게 박성연이 앵커직을 그만둔 이유는 휴식기가 필요했던 것도 있었지만 다른 이유도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친근하게 느껴지게 꾸미지 않고 방송을 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세상은 살 만하다고 생각되도록 희망을 말할 수 있는 앵커가 되고 싶었는데요.
어느 순간 자신을 돌아보면 완전히 일만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아나운서는 방송인보다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저널리스트의 모습이었지만 그렇지 않은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사회에 일어난 여러 문제로 인해 박성연은 지쳤고, 그래도 버티다가 세월호가 터지면서 ‘얼굴이 왜 이렇게 안 좋냐’는 주변의 말을 듣기 시작하면서 ‘이러다 카메라 앞에 서지도 못할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이 생겼고, 박성연은 이런 부분을 회사에 솔직하게 말한 뒤 앵커직을 그만두게 된 것입니다.
박성연 아나운서를 그만둔 이유, 그리고 프리랜서 전향 어쨌든 뉴스를 그만둔 후 회사에서 수고했다는 의미로 보내주시는 사내연수를 1년 3개월 동안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유학생활을 한 후 2015년에 다시 복귀하게 됩니다. 복귀 후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시작으로 ‘궁금한 이야기 Y’, ‘본격연예 한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진행자로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
참고로 박성연이 ‘울음’ 발음을 할 때 자신도 모르게 눈 감고 뽀뽀하는 듯한 발음을 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8시 뉴스 시절 이런 부분이 캡처되자 ‘뽀녀’라는 별명이 붙었고, 그 후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DJ 닉네임을 정하던 중 청취자들이 뽀뽀녀를 따서 포디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뽀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중입니다.
어쨌든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다가 다시 한 번 기능적인 목소리만 내는 모습에 불안감이 쌓이다 보니 결국 이런 불안감에 박성연은 2020년 2월부로 12년간의 아나운서 생활을 그만둔 뒤 프리랜서로 전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해 2020년 4월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SMC&C’와 공식적으로 전속계약을 맺은 현재 프리 아나운서(방송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능 ‘신과함께 시즌2’, 웹예능 ‘지금 당신의 음악 박성연입니다’ 외에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예능 ‘마녀체력농구부’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으며 활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성연의 인스타그램, 그리고 이상형과 결혼한 편의 방송 활동 외에 과거 이상형으로는 센스, 감이 통하는 남자이고 남자를 오래 지켜보는 편이기 때문에 상대방도 자신을 오래 지켜봐 달라고 합니다. 단 한 번은 ‘한밤의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메트 데이먼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아직 박성연 아나운서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라 당연히 남편도 없고 과거 결혼에 대해 주변에서 결혼을 해야 할 때라고 많이 들었는데 가정과 자녀에 대한 욕심은 예전부터 많았지만 정작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어렵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성연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은 하고 있지만 비공개로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SNS를 활발하게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너무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성연 트위터 https://twitter.com/yourssunhttps ://blog.naver.com/leehyne/222607620861 박성연 아나운서 프로필 남자친구 나이 학력가의 결혼 SBS 간판 아나운서였던 박성연 아나운서가 S…blog.naver.com http://blog.naver.com/leehyne/222647533717 영화배우 고수희가 예능 프로그램 ‘마녀체력농구부’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습니다.배우…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