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이시형은 넘을 수 없는 벽 파워 보컬을 자랑한 ‘아무도 없다’에서 ‘너는 내 남자’를 선곡한 서울의 설하윤에게 승리했고, 서울의 마이진과 제주 최향은 앞서가는 승부에 대한 리벤지 매치를 펼쳐 흥미진진함을 더했으며, ‘트롯 전국체전’ 공식 꽃미남 강원 신미래와 경상 김영빈의 안구 정화 무대도 이어졌다.
‘트로트 1급수’ 서울 한강은 ‘동굴 보이스’ 제주 고강민을 상대로 나훈아의 ‘아담과 이브처럼’을 완벽하게 재해석하며 승리를 거머쥐었고, 모든 참가 선수가 견제하는 우승 후보 경상진혜선의 데스매치 상대가 김사나로 밝혀져 두 사람이 어떤 대결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자극적인 명승부를 펼친 이번 6회 시청률은 15.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사수하고 있다. 특히 충청 윤설현과 제주 강승연의 재능폭발 대결은 분당 최고 시청률 16.0%까지 기록했다.
‘새사랑고개’에서 귀여운 부채 퍼포먼스를 선보인 오유진과 성악을 접목해 소름 돋는 ‘빈 지게’ 무대를 선사한 황홍비의 데스매치 또한 분당 시청률 15.9%를 기록하며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이어갔다.
매주 토요일 밤 K트롯 세계로 시청자들을 초청하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진혜선과 김사나 빅매치 등 상상 불가 1대 1 디스매치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