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박지열 출생 1977년 7월 28일 (44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국기학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학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석사) 소속 스페셜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가족 아내 이정민 | 딸 박언유 | 아들 종교 개신교
1.개요[편집]대한민국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강남구 역삼동 소재 하나이비인후과에서 전문의로 근무하다 2013년 5월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3년 9월 학동역 쪽 논현동에 병원을 개업해 독립, 현재는 서초구 반포동 소재 스페셜이비인후과 대표원장이다.

출생 1980년 5월 12일(42세) 서울특별시 은평구 국적 대한민국 국기 신체 165cm, 48kg, B형 소속 KBS 로고 아나운서실 아나운서(2005년-2022년)(KBS창원방송총국 지역근무) 학력 서울역촌초등학교(졸업) 은평중학교(졸업) 예일여자고등학교(졸업) 동국대학교(광고홍보학, 신문방송학/학사) 가족 할아버지 이달재 [1] 아버지 이종석 동생, 박성열자 어머니, 이성혁
1.개요[편집]이정민은 대한민국의 전 KBS 여성 아나운서였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친정 쪽이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이다. 이 때문에 2015년 가요무대에서 전사자 유족 자격으로 출연하거나 한국전쟁 전사자의 후손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2020년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도식에서 사회를 보기도 했다. 상당히 슬픈 사연이 있으며, 한국전쟁 당시 할머니에게는 아들이 셋 있고 뱃속에 넷째가 있었는데 전쟁통에 피난을 가 있었다. 이정민의 아버지를 제외한 두 아들을 병으로 잃었고 남편마저 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18] 2017년에는 국가보훈처로부터 훌륭한 어머니상을 수상했다.보통 다른 아나운서의 경우 아무리 많이 공개해도 배우자의 이름과 신분까지 공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특이하게 남편과 자녀는 물론 친정 쪽 부모와 조부모까지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실 결혼 당시에는 남편의 존재를 철저히 비밀에 부쳐 아무리 많이 공개해도 남편의 성이 박씨이고 이비인후과 전문의라는 것까지 공개돼 있었다. 그러던 중 2013년 5월 3일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를 통해 시댁 어머니를 방송에 공개했고, 이듬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딸의 사진과 이름이 방송에 공개됐고, 2015년 6월 15일 가요무대를 통해 친정 아버지와 친정할머니를 방송에 공개했으며, 2019년 9월 2일 아침마당을 통해서는 쌍둥이 동생 이름까지 방송에 공개됐다. 때문에 다른 아나운서와 달리 가족과 관련된 정보가 풍부하다.원래는 크리스천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불교계 학교인 동국대학교 직원이었고 집도 독실한 불교인이었지만 개신교계 미션스쿨인 예일여자고등학교에 들어간 뒤 개신교에 귀의했다. 처음에는 친구 주보를 내는 식으로 엉뚱했지만 나중에는 부모님께 독서실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신앙이 깊어졌다고 한다.이정민 아나운서 팬들이 편집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있다.아름다운 사람[19] 단독 인터뷰 중이었던 것 같은데 정작 화면에서는 웃는 모습과 배경음악으로 채웠다. 결혼 전 전성기를 보고 싶다면 한 번쯤 보는 것도 즐겁다.





40대인데도 자기관리를 아주 잘하는 편이다. 임신+출산+육아까지 하면서 결혼 전과 달라진 게 거의 없는 여전히 외모를 갖고 있다. 2021년 4월에는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태명은 처음에는 튼튼했으나 중간에 마당쇠로 바뀌었다.[21] 이에 따라 이정민이 진행한 라디오 책방은 지난 5월 25일자로 하차하면서 프로그램 자체가 폐지됐고, 아침마당 역시 6월 18일자로 김설희 아나운서에게 진행자 자리를 넘겨주고 하차했다.혹사가 심하고 기본적으로 체력이 강해야 하는 직업(아나운서투수)을 가지며 오랫동안 활동했다는 점에서 전직 야구선수의 동명이인과 비슷하다. 다만 KBS 이종민이 출산휴가 때를 제외하고는 큰 슬럼프 없이 꾸준히 활동한 반면 야구선수 이종민의 경우 깊은 슬럼프에 빠졌다가 2013년 6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 부활해 롯데 계투진의 일원으로 활약했다는 차이가 있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KBS에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남편과의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이정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결혼해요. 놀라셨죠? 다만 신랑이 10년 전과 같다는 점”이라며 웨딩촬영 영상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정민은 “2012년 딱 10년 전!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고 이제는 훌쩍 커버린 딸과 8개월을 갓 넘긴 아이가 있는 네 식구가 됐네요”라며 “10년 만에 청첩장도 꺼내보고 10년 만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끄러웠을 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응해준 신랑이 아닌가 너무 감사하다”며 “태어나서 이런 고난은 처음이었을 텐데 너무 고생했고 엄마를 닮아 무대체질인 우리 딸도 너무 최고”라고 가족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이정민은 지난달 2일 SNS를 통해 “인생의 변곡점에서 앞으로는 KBS 아나운서 이정민이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고 한다. 사실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20대인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른 것은 이제 내 곁에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이 항상 함께 있다는 것”이라며 KBS를 떠난다고 전했다.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이정민은 2005년 KBS에 입사해 17년간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이정민은 2012년 3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박지열씨와 결혼해 슬하 1녀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