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 발렌타인이라고 또 이렇게 예쁘게 초콜릿 듬뿍 오트밀을 만들었습니다

운동은 여전하다.헬스장 이제 곧 넘어갈 때가 됐는데 그냥 다닐 예정이야

점심 먹을 때 케첩으로 하트를 만들어 봤어왜냐하면 오늘은 발렌타인이니까 ^_^
헬뷰 마늘 어쩌고 볶음밥에 명란 올려서 히힛


받은 발렌타인 선물 so sweet

대략 저녁! 집에 남은 루꼴라를 벗었네닭가슴살이랑 루꼴라 은근히 잘어울리네❤️



퇴근하고 다 같이 모여야 하는 멤버들이 많아지니까 난리 파티가 아닌 존재지이거 하다가 다 같이 2시에 잤어코코난네

마무리는 부드럽게 모두 방어구 샷으로 ❤️

어제 꾸벅꾸벅 졸다가 피곤해서 아침에 배고파서 일어났다. 오트밀 먹자 (도대체 얼마나 말을 한거야) 발언권 소중

오늘의 룩이에요.

발렌타인이라고 이런 필터도 만들어줘서 너무 대견하다 스노우 바로 찍어줄게.

백신 맞으러 가는 언니랑 같이 나왔어가버린 나 포착했어….급히 종종걸음으로


여기는 정말 하우스/그냥 여기 하나만 기억해줘, 여기가 커피맛집이라는 거.. 드립커피 완전 맛있어.

원래 집에서 먹는 건 대형 그릇 비빔밥이 짜잖아마침 엄마가 나물도 직접 해주시고 (감격)

고추장도 손수 만들었대요 도랏토만


점점 추가되는 뭔가 1인 1케프 필수인 건 RGRG? 자칭 케프 장인이 만들어주는 케프~

양풍 비빔밥만 있는 줄 알았지?불고기랑 김치찌개도 있어! 메롱! 진짜 짱!

디저트까지 잘 챙겨준다 정말 킹베리? 킹을 받는 것처럼 맛있네

대접까지 했으니까 불 꺼야죠. 저스트 댄스!오늘 내가 유산소통을 하지 않은 이유 ^^

진심 Just.DANCE

헤이노라 숨겨진 vip을 위한 헤이노라 신메뉴 시식 chance ^^



바이킹 왔나? 바이킹이 아니니까 조심. 언니들도 먹어보라고 포장해온 미니 마이즈! 역시 호박 미쳐가지고 흑인도 반응이 엄청 좋았어.그래, 너희들 최고로 먹어라 bb

맞아 홈파티에 벨라 나와야 돼민초단의 우리를 위해 함께 민초를 먹어주는 그녀 the love

못 본 사이에 한우가 된 토르


woah what’s up with this filte rr 이건 내가 아닌데 이예원 4.0으로 만들어주는 필터


오랜만에 셀카 찍으니까 기분 좋은 사람 저 사람이 저예요~❤️

아침부터 갑자기 도시락을 만든 이유는.. 아파트 점검에 들어가서 3시간 정전이라고!! 나 출근해야하는데..


그래서 도시락을 싸들고 카페로 도망가기카레 오트밀 죽에 타토치와 두유 라떼출프!

호박이 왜 이렇게 많아요선생님은 ㅇㅈㅎ의 어머니. 에프가 너무 잘 구워졌네. 아주 맛있는 맛

후식으로 좋소 좀 남은 거 끝냅시다! 헥 냉동베리 넣어먹는 아굼이 같아서 좋아

윗빅치즈케익이라는걸 만들어본 낫벳^^근데 난 이런거 미리 만들기 귀찮아 다음날 취향이 바뀌면 어때?

머리가 미역이야? 뭐야?

5초 다리미 자르기

간단하게 헬뷰 주먹밥에 계란 스크램블 그리고 명란도 잘 먹었네

나가기 전에 헤이 요서 그릇 한 잔 하고

연두색 빵이다❤️

호박 맛있대그냥 호박에 닭도리 방토를 싸들고 가평해서 강민엔터로 출근한다.

지루한 너의 눈 비취

오랜만에 베이크드 오트밀 정말 참을성 굿 ^^ 쑥에다 호박여소 올려서 오물오물하면 최고지…

점심은 엄마가 소고기 구워놓은 거랑 앞으로! 점심은 역시 밥 먹어주는 게 내 맛이야 냐무


저녁밥 엄마가 싸주신 미니김밥 몇 줄과 헤이에요소트론김밥 사진 그게 최선이었는지 먹기 위해서 급하게 찍었어

퇴근 후 운동하고 마지막에 하늘나라 계단까지 밟아주시면 끝

갑분밈 겉으로는 저승 텐션인데 속으로는 사실 저승 텐션이야

건강공장 스콘보다 나는 쿠키가 더 맛있어 헤헤플 팅쿠키 녹차 마카다미아 쿠키를 선두로 녹차 초코파티를 떠나게 하는 오늘의 정취~

좋소 그린헤이노라 말차 스트롱 래빗 최근의 메모 구죠…. ㅠ_ㅠ 울면서 먹는 중

눈 오는 걸 만끽하는 이트르 (이제 곧 4살)

점심은 헬뷰 닭가슴살 햄이랑 같이 밥먹는 밥케첩 조합도 엄청 좋아하는 나^_^

운동 가기 전 먹은 요구르트 고구마 볼 aka 좋아하는 거 때려 넣기

I’m done for today. good

운동 후 단백질 이즈 필수 ~ 계란 풀어서 렌지 1분 돌려먹기 최고!

토르 틈새야간 산택이라고 쓰고 낯가림이라고 읽는다ㅋㅋㅋ눈물이 아니야… 아무튼 아니야

오트밀죽은 휘트릭 마뜰 먹어야 제맛인 음식 아침부터 예쁘게 오트밀죽 쑤기 힘들지.

엄마가 수육 만들어서 점심에 이거 먹을래언니가 떡볶이 시켰으니까 이것도 먹을래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34

집 앞에 새로 생긴 식당인데 여기 이름 바꿔야 될 것 같아 가게 이름을 N번째로 찾아본다.


그녀의 조공 makes me happy … 예원 맞춤 선물 꾸러미 ㅠㅠ 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