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에는 한국 여성 최초의 남성복 디자이너 우영미 사부가 출연합니다

우영미
1959년생 63세
㈜솔리드 대표 겸 의류 브랜드 솔리드옴, 우영미 대표 디자이너.
1978년 성균관대 의상학과에 입학해 의상 공부를 시작했고 1983년 졸업했다.

그 후, 오사카 국제 패션 어워드를 수상해, 1988년, 서울의 작은 부티크에서 남성복 브랜드 「솔리드 옴므」를 스타트.
2011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패션조합 회원이 된다.
국내 점포
도산공원 맨메이드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아백화점(명품관 WEST) 신세계백화점(본점,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본점,잠실점 애비뉴엘)

이날 ‘집사부일체’는 ‘멋쟁이일체’ 특집 1탄으로 구성됩니다.
‘K-패션’의 선두주자로 세계 패션계에 압도적인 파급력을 과시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우영미(WOO YOUNGMI)’와 ‘솔리드 옴므’의 대표 디자이너 우영미 서브가 출연해 진정한 ‘멋’을 전수합니다.

또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황재성이 다시 한 번 제자로 등장해 멤버들과 함께 진정한 멋을 배웁니다.

최근 멤버들은 우영미 브랜드의 모든 옷이 탄생하는 스승의 패션하우스를 방문했다.

우영미 서브는 앞으로 1~2년간 패션 트렌드를 모두 볼 수 있는 디자인 연구실에서 수백 가지의 원단이 보관되어 있는 원단실,

수많은 장인의 손을 거쳐 옷이 탄생하는 생산개발실, 스승의 CEO실까지 낱낱이 공개.

멤버 모두가 처음 보는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우영미 스승은 “K-패션의 발판은 내가 놓았다”며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사랑하는 브랜드가 되기까지의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디자인 영감의 원천까지 아낌없이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특히 스승님은 “사실 ‘이것’ 때문에 호텔을 옮기기도 했다”며 남다른 예술감각을 가진 디자이너로서의 일화를 공개해 멤버들을 감탄시켰습니다.




디자이너 우영미의 이야기는 ‘집사부일체’에서 만나보시죠


(사진:SBS집사부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