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 없는 비염, 축농증 치료로 모든 호흡기 질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겠다.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 비염, 축농증,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필자가 방문한 세하나의원은 진료실 벽면이 투명한 유리벽으로 되어 있어 진료실 밖에서 치료 모습을 볼 수 있어 안전한 시술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최신 교과서에 실린 보완방법의 부비강 세척술로 각종 호흡기 질환을 호전시키고 알레르기 질환이 고혈압, 당뇨병보다 사회적으로 더 큰 손실을 가져온다는 통계가 있다. 이에 주목받고 있는 세하나의원은 새로운 보완방법인 부비강 세척술로 비염 축농증 등의 근본치료를 선도하고 있는 곳이다. 김병곤 세하나의원장은 사람의 코 주위 얼굴 뼈 속을 부비강이라고 하는데 부비강은 크게 4개로 나뉘며 이 중 코 안쪽에 있는 부비강(후사골동접형동)은 입구(개구부)가 좁아 염증의 자연 배출이 어렵다며 특히 코 안의 염증으로 점막이 부으면 그 입구는 완전히 막히면 그 입구는 완전히 막힌다. 이것이 부비강염 치료가 어렵고 만성화되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세하나의원에서 시술하고 있는 새로운 보완된 방법인 부비강 세척술은 코 깊숙이 위치한 부비강 입구에서 염증을 직접 흡입 배출시키는 시술법으로 시술 과정에서 환자가 느끼는 통증은 물론 출혈 유착 등의 부작용도 거의 없어 45세 소아에게도 시술이 가능할 정도다. 또 평균 1시간 정도로 소요시간이 짧아 시술 후 입원이 필요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 재발한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어 질환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통증이 거의 없는 이 시술법은 마취가 필요 없기 때문에 환자가 각성 상태에서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도 갖추고 있다. 또 치료 후 재발할 경우 재수술은 정상 구조물 소실로 위험성이 더욱 증가하는 반면 재수술은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어 질환 관리에 절대적으로 도움이 된다. 여기에 이 시술을 하면 코로 편안하게 숨을 쉬게 돼 삶의 질이 높아질 뿐 아니라 후비루가 호전돼 기관지염 폐렴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도 함께 나을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방법의 보완된 부비강 세척술 효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부비강 세척술 부문, 대한민국 100대 이비인후과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김 원장은 비염 축농증 같은 질환은 약물 내성이 생겨 약물 치료로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이 시술은 부어 있는 코 점막을 가라앉히고 비강과 부비동에 가득 차 있는 농성 분비물을 직접 흡입해 배출해 주기 때문에 비염 축농증 등으로 평생 앓아 온 환자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불필요한 약물처방이나 수술을 최소화하고 근본치료를 위해 노력하며 비염과 축농증은 감기와 달리 난치성 질환이므로 평생 관리가 필요한데도 비염과 축농증 치료를 하는 대부분의 병원은 수술을 권하고 있다. 문제는 수술은 칼을 사용하기 때문에 출혈 유착 통증을 피할 수 없고 실명, 재수술 가능성 등의 문제점이 있다.반면 이 시술방법은 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단점이 없다. 김병곤 원장은 난치성 질환인 비염과 축농증의 경우에는 수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며 물론 개개인의 해부학적 구조 이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이 수술법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술 기술을 적극 시행해야 한다. 가장 이상적인 치료는 교과서적인 치료이며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술은 이 시술법과 같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되지 않을 때 최종적으로 고려하는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일찍부터 김 원장은 오늘날 의료계 현실에서 불필요한 약물 처방을 금지하고 수술을 하기 전에 반드시 이 시술법과 같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의 핵심이라고 강조해 왔다.

김 원장은 약물치료, 시술, 수술로 이어지는 교과서 치료의 원칙을 진료의 대전제로 삼고 환자에게 이런 비수술적인 치료술을 철저히 시술함으로써 수술이나 약물 복용을 최소화한다. 김 원장은 “이웃을 자기처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새기겠다”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다양한 환자들의 코질환 개선을 위해 약물 처방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수술 없는 치료로 모든 환자가 편안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