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편도염 원인, 치료법 편도염에 좋은 음식:

편도염에 좋은 음식 : 급성 편도염 원인 및 치료법 @ 랭킹 가이드 777

편도염의 정의 및 원인

편도선은 코와 입의 안쪽을 둥글게 감싸고 있는 구조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항원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분비하는 조직입니다.

편도염은 이러한 구조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의 통칭으로 급성 편도염과 만성 편도염으로 나뉩니다.

급성 편도염은 주로 입천장 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뜻하며 대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서 발생합니다.

급성 편도염의 가장 많은 원인은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이지만 그 외에도 포도상구균, 폐렴구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파라임플루엔자 바이러스, 콕사키 바이러스, 리노 바이러스 등 다양한 균과 바이러스가 존재합니다.

급성 편도염은 대부분 청소년기 또는 젊은 성에서 많이 발생하며 다른 연령층에서는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피곤할 때, 저온이나 고온에 노출되었을 때, 감기에 걸린 후 대사성 질환이나 면역 질환을 앓고 있을 때 주로 발생합니다.

만성 편도염은 급성 편도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급성 편도염의 증상은 없으나 편도염의 염증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성 편도염의 원인은 급성 편도염과 유사하지만 그램 양성균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편도염 증상

급성 편도염은 대개 갑자기 고열과 오한이 난 후 목이 아픈 증상이 나타나며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을 느낍니다.

또한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 등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이 병발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여 많은 사람들이 감기로 착각하거나 합니다.

하지만 급성 편도염 환자의 입안을 보면 편도 주위의 입안이 붉게 충혈되어 편도가 커져 있고, 염증이 심하면 편도선의 표면에 노랗거나 흰 막이 붙어있는 것이 눈에 보일 수도 있습니다.

목 주변에 위치하면 여러 림프절은 편도선에 염증이 생기면 면역반응으로 함께 커지며, 턱 밑이나 목 옆쪽에 작은 덩어리가 생기며, 이 덩어리를 눌렀을 때 통증이 동반됩니다.

급성 편도염의 증상은 4~6일 정도면 호전됩니다.

만성 편도염은 대개 급성 편도염 증상이 반복되는데 지속적인 인후통(타액이나 음식을 삼킬 때 목에 발생하는 통증)이 가장 많은 증상입니다.

그 외에도 연하장애(음식 삼키기 어려움)나 편도결석으로 인한 구취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편도염 치료 방법

급성 편도염은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며 구강 가글을 사용하여 구강 청결을 유지하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또한 전문의의 진단 하에 적절한 소염진통제와 항생제(세균 감염에 의한 편도염)를 사용해야 합니다.

만성 편도염도 대부분 증상을 호전시키는 치료를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편도 절제술을 실시합니다.

1년에 5~6회 이상 편도염이 발생하거나 최근 2년간 1년에 3~4회 이상 편도염이 나타나는 경우, 편도비대로 인해 치아의 부정교합이나 안면발달장애가 있는 경우, 편도비대로 인해 심한 구호흡(입으로 숨쉬기)·코골이·수면무호흡이 지속되는 경우,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감염된 경우, 부비강염이나 중이염이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며 수술 여부는 환자가 반복하는 편도염 증상에 따라 얼마나 불쾌감을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환자가 편도염에 걸릴 때마다 생기는 목의 통증, 연하장애, 전신 쇠약 등을 견디지 못하거나 어린이의 경우 고열로 인해 편도결석이 많은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여 수술 여부를 결정합니다.

연령에 관계없이 증상이 악화된 정도에 따라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데, 편도선 아데노이드가 만 5세 무렵으로 작아짐에 따라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며 증세가 악화되지 않는다면 5~6세 이후로 수술 시기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염에 좋은 음식

1.수변도염이 생겼을 때는 무엇보다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편도염은 고열을 동반하는데 물을 자주 마셔야 고열로 인한 탈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맥문동

기관지염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약제입니다.

기침을 멈추고 마른 기침, 가래를 해소해 주기 때문에 한방차로 달입니다.

3. 도라지 면역력 증진에 좋은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증, 기침, 가래, 감기에 좋은 음식입니다.

도라지루나 차로 마시거나 정과로 해서 간식 대신 먹기도 합니다.

4. 2배 유기산, 아미노산, 비타민 성분이 풍부하여 몸의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목 부종을 완화시켜 줍니다.

5. 매실 장아찌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매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편도선의 건조를 방지합니다.

6. 모과

사포닌, 구연산, 사과산, 비타민C 등 목 건강에 효과적인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편도염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목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날로 먹는 것보다는 모과 시럽을 만들어 차로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7. 생강 목의 통증이 있거나 기침, 가래가 많은 분들은 생각을 차에 담아 드시면 증상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8. 무

체력 보강과 가래, 기침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환절기

앞서 보신 것처럼 급성 편도염은 피로가 쌓이거나 온도 변화에 노출되었을 때, 대사성 질환 및 면역 질환을 가지고 있을 때 흔히 발생합니다.

환절기 일교차가 크면 면역력이 약해져 건조한 호흡기로 세균이 쉽게 침입할 수 있고 편도선염과 같은 급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손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접촉에 의한 균의 감염을 줄이고 사무실이나 교실 등은 환기를 자주 하여 공기로 인한 감염균의 확산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외에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평상시에는 휴식을 취하여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하며 추운 아침에 얇은 옷을 여러 벌 입은 후 온도 변화에 따라 한 벌도 벗거나 입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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