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도구 자격증 취득 후기 KTA S 한국형 응급환자

드디어 KTAS 자격증을 땄어매일 하는 일인데 막상 자격증을 따기 위해 시험을 봐야 한다니 괜히 긴장해서 자격증 취득 후기를 찾곤 했지만 리뷰가 많지 않았다.특히 최근에는 코로나를 위해 비대면에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비대면 교육의 후기는 더 없어 짧게나마 적어보려고 한다.

http://www.ktas.org/ 교육 신청 교육 신청 내역(수정) 이수증 / 영수증 출력자료실 Q&A 교육일정리스트 교육일(서울) 중앙위원회팀 HKP2021.12.07(서울) 중앙위원회팀 HKP2021.12.14(서울) 중앙위원회팀 HKP-2021. R2021(서울) 중앙위원회팀 HKP-2021.12.25(서울) 중앙위원회팀 HKP-2021.선생님 KTAS 담당자입니다 교육생매뉴얼 20210…www.ktas.org KTAS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의 준말이며, KTAS 자격증은 최근 5년 이내에 응급실 근무경력 12개월 이상인 의사, 1급 응급구조사, 간호사의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15만원…..(교재비 15,000원이 포함된 가격) 그리고 합격하면 발급비 2만원을 별도로 송금해야 한다.

자격증은 역시 다 돈…

KTAS 온라인 교육은 쌍방향 원격교육이다.

준비물은 교재와 컴퓨터 2대(또는 컴퓨터1, 노트북1), 헤드셋(블루투스 이어폰 불가), 그리고 카메라 필요!

호두라는 앱을 통해 교육이 진행되며 중증도를 분류하는 ppt와 교재가 표시되는 모습을 카메라로 보여줘야 한다.적당히 비대면인데 시험도 봐야 하니까 좀 복잡한 부분이 있었다.

헤드폰이 필요한 이유는 교육에서 대화를 통한 토의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어떤 분류에 들어가 어떤 ktas 레벨을 주는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등을 강사가 교육자에게 번갈아 물어본다.그래도 분위기가 편안해 편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었다.

나는 2차시 13:30~18:00 교육을 받아서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끝났다. 그만큼 강의도 유익했다고 한다!!

중증도 분류와 KTAS 수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중증도 분류구역에서 환자 보호자의 컴플라이언스나 대기 중 환자 상태가 악화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서 좋았다.트리아제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크게 공감했다^^…

어쨌든 교육을 마치면 바로 KTAS 앱으로 시험을 본다.시험은 교육을 잘 들었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증도 분류 ppt를 통해 이루어지는 오픈북 테스트와 같기 때문에 ppt를 잘 봐두면 더 유리할 것 같다. 나의 경우 업무중 중증도 분류를 하고 있고 그래서 ktas를 평소에 보아두었기 때문에 더 쉽게 풀 수 있었던 것 같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날 00시에 가능하다.나는 다행히 합격! (사실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했다^^…) 그리고 이수비를 따로 입금하면 이수증이 발급된다.만료일은 이수일로부터 총 3년으로, 이후는 갱신이 필요하다.

아무튼 양상추 뽑아서 병원에서 많이 쓰고 있대~~~~

짧은 리뷰 끝에 응급실 선생님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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