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마녀김밥, 분당 식중독,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사과는 왜?

김밥 체인점 청담동의 마녀김밥이 성남시 분당구 지점에서 일어난 집단 식중독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사과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마녀김밥. 199명의 고객이 복통 고열 설사 등 식중독을 앓았다고 하는데요.

검사 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사과는 당연한 것이고… 피해자에게 보상금과 치료비는 따로 지불할 계획이 있는가?

무섭지만 피하거나 숨지는 않는다는데… 이상황에 쓸 말은 아닌것 같다(웃음)

199명의 환자 중 40명은 입원 치료까지 받고 있다는데…분당구 마녀김밥 지점 중 1곳은 지난해부터 위생 불량으로 행정지도 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조리 과정에서 장갑을 끼지 않고 쓰레기통을 만졌다는데…

이에 대중의 분노는 마녀김밥 지점을 여러 군대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인스타를 통해 심진화가 식중독 관련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사람들은 계속 항의 댓글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원효, 심진화 모두 인스타 댓글창을 닫았다는데.그들이 마녀김밥의 대표가 아니라

식중독이 발생한 지점과 관계가 없는 만큼 사과문 발표는 하는 도리를 다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혹시 김원효, 심진화도 이 사건의 피해자인데…

그들을 비난하는 일은 없기를 바래. 어쨌든 김밥을 먹고 식중독으로 입원까지 하다니… 피해자분들 빨리 쾌유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마녀김밥 본사에서는 사과 외에도 보상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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