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간단하고 깔끔하게 설명하는 영더우먼입니다!
고지혈증
많이 들으셨겠지만 자주 들으시는 것 같고 자세히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30대 중반의 영더우먼도 최근 건강검진에서 초기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는데요.생각보다 젊은 층으로, 날씬하거나 날씬한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유전적인 이유로도 많은 진단을 받습니다. ( ´ ; ω ; ` )
고지혈증은 어떤 질환입니까?고지혈증: 지방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 중 지방량이 많아진 상태
쉽게말하면몸속의산소나영양소를운반하는역할이바로혈액입니다.
이 혈액에 지질 성분, 즉 지방이 많아진 상태를 이상 지질 혈증이라고 합니다.
혈액 속에 지방이 왜 쌓일까요?
고지혈증의 원인 1. 유전, 생각보다 많습니다. 체중이 비교적 적은 욘더 우먼의 경우도 유전성 고지혈증에 걸릴 거예요.
400 명 중 1 명은 특정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가족성 유전 고지혈증을 가지고 있어요.
국내에 10만 명 정도가 넘는 인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10대부터 꼭 검사해보세요!
2. 서구화된 식습관 -> 고칼로리 식단,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간편 조리 등 점차 간편식, 자극적인 음식, 배달음식 등으로 인해 지방이 혈액에 쌓이게 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줍니다.
3. 음주, 흡연->모든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그 밖에도 당뇨, 만선 심부전,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고지혈증이 있습니다.

고지혈증 증상 1. 무증상대 부분의 질환은 증상이 있습니다.드물게도, 이상 지질 혈증은 거의 증상이 없어서 알아차리기 어려운 것입니다.
공복 상태의 혈액 검사로 밖에 진단을 할 수 없습니다.진단기준은 콜레스테롤 수치로 판별합니다.
2. 두통 및 마비는 흔한 증상이지만 혈관벽이 굳어진 콜레스테롤로 인해 눈이 막혀 뇌관련 질병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죽상경화증,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으로 진화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지혈증의 약 복용 기준 수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양한데요. 많은 곳에서 잡는 기준치로 말씀해 보겠습니다!
<고지혈증으로 진단되는 기준 수치>
총콜레스테롤200mg/dL이상LDL콜레스테롤130mg/dL이상중성지방150mg/dL이상시
주의:200~239mg/dl 고지혈증:240mg/dl 이상 고지혈증 수치 기분
- HDL : 좋은 콜레스테롤 – LDL : 나쁜 콜레스테롤
- 많이 들으셨던 것 같은데

출처 : 헬스조선 미디어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40mg/dl이면 정상이고, 1mg/dl씩 줄어들 때마다 심혈관 위험이 2%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HDL 관리도 잘해야겠죠?
LDL 콜레스테롤도 낮을수록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혈관을 막아 130mg/dl 미만으로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총 콜레스테롤이 200mg 미만이라고 해도 LDL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고지혈증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더우먼 역시 154mg/dl로 주의 단계입니다. ( ´ ; ω ; ` )
고지혈증 약을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나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 같은데
고지혈증 약은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한다는 소문으로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고지혈증 약은 일단 먹기 시작하면 죽까지 먹어야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불가피한 상황에서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위해 복용을 시작하면 쉽게 끊을 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복용하다가 갑자기 그만두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또 갑자기 상승하기 때문입니다.고지혈증 약을 복용함으로써, 혈중 지질 수치를 조정하고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암묵적으로 고지혈증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다행히 고지혈증 약을 복용을 시작하지 않아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고지혈증 개선방안 1.운동 활동량을 늘리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체중관리를 통하여 적정 체중과 기초대사량을 유지합니다.
2. 식습관 개선->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원인인 식습관을 개선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자연스럽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인스턴트, 육류, 기름진 음식 등을 줄이고 야채,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합니다.
3. 보충영양제 섭취지방으로 끈적거리는 혈액을 청소하기 때문에 혈관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보조적으로 섭취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EPA수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을 권장합니다), 은행잎 추출물을 포함한 영양제, 코엔자임 성분을 포함한 영양제, 해조류, 엽록소가 충분히 함유된 스피루리나 등이 있습니다.
최근 영드우먼이 기재한 오메가3 A to Z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식물성 아르테지오 메가3의 부작용이라는 것, 정확한 정보는 안녕하세요! 용더우먼입니다 오늘 저녁식사를 마친 신랑이… blog.naver.com
오늘은 이렇게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해야 하는지 복용을 바로 하지 않아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봤는데요.
만약 매우 위험한 수치라면 앞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질병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복용해야 하는데,
주의/위험 단계에서는 약부터가 아니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충분히 노력해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웃 여러분, 도움이 되셨습니까?
또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