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자동차 자율주행 3,

자율주행 3단계=자율주행 3단계는 2022년 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90부터 제공된다.자율주행 3단계는 Camera/Lidar+정밀맵에 의해 동작한다.Lidar는 아직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G90에만 먼저 설치된다.지도는 항법지도, 첨단드라이버보조시스템(ADAS)지도, 정밀지도로 나뉘는데 Level 2까지는 ADAS에서 보조기능까지는 가능하지만 짙은 안개 등 기상악화 시에는 보다 안전을 위해 정밀지도가 필요하다.정밀지도는 도로의 경계와 차선은 물론 각종 시설물 정보가 cm 단위로 상세하게 표시돼야 한다. (몇 차선으로 달릴지, 신호등, 횡단보도, 표지판, 노면 마크등의 위치 정보도 확인 가능한 것) 2020.10 현재는 98%의 정밀도로 자동 구축 가능하지만, 99.9%달성을 목표로 한다.[자동운전 4단계] 수시로 변경되는 도로 Infra 정보는 C-ITS에 update 하여야 한다.

자동운전 4단계(2021.12)인 2027년도에 전국의 고속도로에 C-ITS를 설치할 예정이다.이렇게 하면 Level 4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도 C-ITS가 시범 설치된 곳이 두 곳 있다. 그리고 2024년까지 서울-세종 고속도로에 C-ITS를 설치할 예정이므로, 현대차에서 Level 4까지 2024년도에 출시할 예정이다.https://m.etnews.com/20211210000177?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내년부터 레벨3의 자율주행차 판매가 시작되더라도 2030년 고속도로 운행차 가운데 자율주행차 비중이 10% 수준으로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