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영화 더 길티 2021의 리메이크 버전을 보고 넷플릭스의 더 길티의 새 영화로 알람이 울렸는데 예고편을 보자마자 잠이 깼어요.그래서 당장 즐겨찾기를 누르고 오픈하자마자 시청을 했습니다최근에 본 라이프 영화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였던 제이크 질렌할 배우가 등장했는데, 이 영화에서는 더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이미지 출처 : 넷플릭스 The Gilty 2 021
개봉일 : 2021년 10월 1일 (장르 : 스릴러) 등급 : 15세 관람가 (런닝타임 : 90분) 감독 : 안톤후크어 배우 : 제이크 질렌할 평점 : 아직 네이버 평점은 없지만 IMDb 평점은 6.3/10 입니다.
유튜브 반응을 보면 몰입력이 좋다는 분들도 있고, 제이크 질렌할의 등장으로 기대와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넷플릭스 더 길티를 보자마자 IPTV에서 덴마크 원작 소개가 나와서 순간 당황했어요검색했더니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새로 리메이크했대요 (그만큼 작품성은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넷플릭스 영화 더길티는 교환센터?! 저의 한정된 공간에서만 영화를 이끌어갑니다.제가 결정할 때 상상했던 영화와는 전혀 달랐네요.개인적으로 닮았다고 느낀 영화가 퐁부스랑 더 텔로 라이브랑 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들을 너무 몰입해서 재밌게 봐서 그런지 이건 좀 약한 느낌이 들었어요. (예상했던 것과 다른 방향, 그리고 저번 영화보다 못해서 그런지 좀 실망스러웠어요)
911 교환원으로 좌천된 경찰관 그래서 그런지 매사에 신경질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왠지 전화 받는 것도 건성으로, 화를 잘 내고 주변 사람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나까지 기분이 나쁠 정도로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런 마음이라면 일을 하지 말게.



사진 출처 : 넷플릭스 제이크 질렌할 배우가 연기한 교환원은 좌천된 문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함께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최대한 공사를 구별하려 하지만, 힘들어 보입니다)
그러던 중 심각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오고 심각한 위험에 처한 누군가의 전화가 걸려오자 그는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위치추적이 바로 적용되고 통화가 끝나면 사라지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보던 저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화하면서 하나하나 센스를 가지고 단서를 찾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들을 잘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보이스의 강권주 팀장만 있으면 모든 걸 해결해줄 텐데)
보면서 느끼는 건데, 절대 저런 공공기관의 콜센터 같은 데는 장난전화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면 얼굴이 안 보이면 사람을 죽이거나 하지 말고 최대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전화를 해야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한 거예요.가는 말이 고와! ㅎ





이미지 출처 : 넷플릭스의 위험에 처한 그녀를 구하기 위해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이 사람을 도와주려고 해도 다른 사람의 전화는 무시하고 끊는 것은 이해할 수 없었고, 직접 전화를 걸거나, 교환원이 아닌 경찰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려고 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결말을 알면 그 덕분에 무사히 끝났을 것 같은데… 실제 상황이라면 더 많이 전화한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정말 몰입력 있는 연기는 잘해주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캐릭터가 이해가 안가서 개인적으로 몰입을 못했나봐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몰입해서 정말 재미있게 본분도 있어요.)



이미지 출처 : 넷플릭스가 이 사건에 더욱 집착하게 된 것은 사람의 목숨과 생명은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마음가짐과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아이와 엄마를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도 커진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그 과정에 대해서는 음… 초반에 보여줬던 캐릭터와 연결하면 주변에 그렇게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상황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고 해도 한순간에 사람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데~ 아무튼 주인공 캐릭터 설정이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공감도 안 되고

영상출처:넷플릭스 때문인지, 수화기 너머로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좀 놀랐어요.그리고 마지막 이야기는 울림이 있다고 느꼈어요
그 부분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보다 미국에서 SNS로 가끔 접한 범죄자에 대한 강제 진압이나 총기 사용 등에 대한 것을 더 잘 표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사람을 볼 때 분명히 색안경을 끼고 그가 가진 주변 환경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않고 사건과 지금의 상황만을 직시하고 보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넷플릭스 개인적으로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도 되지만 사람의 심리와 제대로 몰입하면서 영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하는 넷플릭스 더 길티영화입니다.러닝 타임도 길지 않아서 킬링 타임 영화로도 좋습니다
영화 ‘더 길티 2021’이 정말 재미있었다면 오래된 영화지만, 꼭 폰 부스와 더 테라이브를 한 번 보세요.폰부스는 개인적으로 2편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나오지 않아서 너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