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시대 팬카페들 클래스가 특별하네요!! ▒ 주접풍년 8회 가수 홍자나이

주접 풍년 8회에는 가수 홍자와 홍자 시절 팬카페 주접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가수 홍자는 올해 38세의 나이로 미스트로트 최종 3위에 오르며 더욱 이름을 날렸습니다. 히로코는 중학교 때 배우를 꿈꾸다가 가정형편이 나빠져서 꿈을 접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작곡가 선생님이 홍자에게 트로트 가수 데뷔를 제안해서 성공을 해서 가족이 좀 떨어져 있었지만 함께 하게 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데뷔를 해도 가수의 길은 험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수 홍자는 데뷔해서 행사에 갔었지만 무명이라서 행사비를 못 받은 경우도 많았고 매니저 일을 해주신 어머니가 행사비가 안 와도 실망하지 않았고 행사를 진행하셨던 사장님의 이름으로 대신 행사비를 입금해 주셨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주꾸미 풍년홍자는 TV 최초의 헌혈 차량을 대동하여 특별한 사연이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MC들은 ‘최강 주접’이라고 감탄하기도 했어요.

가수 홍자는 지난달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화양연화를 내놓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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