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몸에 좋은 건강염 하임솔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사실 소금은 평소에 음식 간을 할 때 쓰는 용도 정도로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나 소금은 각종 노폐물 제거, 소화 활동 도움, 혈압 조절 등 다양한 순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하임솔트는 알칼리 성분으로 산성화된 체액 중화, 40여 종의 풍부한 미네랄 함유 및 바닷속 불순물을 제거한 100% 국산 천일염입니다.
하임솔트 포장은 고급스러워요.내용물이 480g이라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어요.
유통기한은 10년이고 하임솔트 사용법과 소금의 효능에 대한 설명서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단순히 음식에 간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서 원두에 넣어서 마실 수도 있고 목이 아플 때나 기운이 없을 때도 하임솔트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하임솔트 4g을 넣어서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의 활력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쓸모가 많죠?
그 밖에도 위 청소, 장 청소, 코 청소, 양치질 등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활용법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임솔트 사용법 : 판매정보 참고
실제로 구매 후기 등을 보면 지속적으로 하임솔트를 복용하여 체질 개선과 효과를 본 분들이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저도 오늘 활용법 중에 몇 가지 해봤어요.후후
케이스 안에 숟가락이 같이 들어있어요.한 숟가락에 4g 정도 있다고 하니까 내 몸에 맞는 용량을 찾을 때 숟가락으로 맞추면 될 것 같아요.후후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순백색의 고운 가루 모양으로 소금이 들어있더라고요.가루 모양이라 흔들면 가루가 날 정도로 입자가 얇고 부드럽습니다.
자꾸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후후
먼저 40도의 미지근한 물을 준비해서 하임솔트한 스푼 양의 소금을 넣어봤습니다.물 300cc에 4g 넣어서 마시라고 써있는데 저는 마셔보고 조금 더 넣었어요.
하임솔트는 열처리로 중금속과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해 소금 특유의 쓴맛이 없다고 합니다.실제로 맛을 봤는데 정말 순수한 짠맛이 느껴지고 마지막에 약간 단맛도 있었어요.
하임솔트 프리미엄 골드
처음에는 더 진하게 해서 마셨는데 지금은 500cc에 4g 정도로 그때마다 농도를 맞춰서 마시고 있습니다.역시 이것도 개인차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만들어 드세요.
미지근한 소금은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체한 분들이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음식은 산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을 중화시키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하니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넣어 먹는 것은 계속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삼겹살을 찍어 먹어봤어요.말씀드렸다시피 천일염만의 순수한 짠맛이 느껴져서 일반 소금의 쓴맛이 전혀 없습니다.(웃음) 원래 소금 용도로도 많이 썼어요.
식사를 마치고 바로 치약 위에 소금을 올려놓고 양치질을 했는데요.호승이 엄마가 죽염 치약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지금 많이 쓰고 있어요.후후
마지막으로 원두에 타서 마셔봤어요.확실히 쓴맛이 좀 덜하거든요.다만 농도는 잘 맞춰야 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많이 넣어서 짠맛이 좀 많았어요.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 저에게 맞는 적당량을 맞춰 넣고 있습니다.
활성 미네랄 알칼리염 smartstore.naver.com
홈페이지 링크 올려드릴테니 참고해주세요(웃음)
총평 및 요약하임솔트 활용법 중 현재 미지근한 물에 타 마시거나 치약에 올려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밥 할 때 넣거나 코 청소, 장 청소에도 쓴다고 하니까 필요할 때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기분이 안 좋을 때도 많고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있어서 각종 식이요법 등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임솔트를 이용해서 여러 시도를 하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길 바랍니다.후후
소금은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건강한 소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하임솔트 사용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