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트러블 비염 축농증 해결 복합식 가습기 간절기 겨울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얼마 전까지는 겨울이라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추워져서, 아무래도 겨울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보통 겨울이 되면 추운 것도 문제지만 습도도 낮아지고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공기가 건조하면 자고 일어났을 때 목이 아프거나 코가 조금 불편합니다. 예전에는 그저 그랬기 때문에 제가 혼자 살면서 가전제품 이것저것에 관심을 가지면 가습기도 신경이 쓰여서 알아보았습니다. 저처럼 환절기나 건조한 날씨가 불편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찾아보면 가습기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알아봤어요. 특정한 물건을 광고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가습기가 있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습기를 잘 고르기 위해 오늘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점을 알고 구입하면 좋을지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일반 가습기의 용도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피부 트러블입니다 다른 계절은 괜찮지만 겨울이나 가을이 되면 문제가 되는 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주위가 건조해지면서 피부도 같이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그와 동시에 피부는 독자적으로 유분이라는 것을 생성하고, 이것이 나중에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피부의 트러블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피부의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이 부분은 로션이나 수분 크림으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주위가 건조해져 버리면 어차피 수분은 날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주위의 습도를 조절해 주는 가습기가 필요합니다.

자,두번째는호흡기입니다. 이 부분은 대부분 느끼는 부분이에요.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에 자고 일어나면 코와 목 등의 건조를 느끼는데요. 사실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마시면서 보완이 가능하지만 굳이 호흡기를 건조시킬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분들은 이런 건조한 날씨에 매우 불편을 느끼십니다. 공기가 건조하면 점막이 예민해지고 책 기침과 콧물의 증상이 더 심해져요. 그리고 지금처럼 호흡기가 날카로운 시기에는 이분들은 수분 조절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가습기가 필요한 이유를 알게 됐으니까 이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걸 써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우선 가습기를 사용할 때는 가까이 두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보통 위의 사진처럼 가습기를 취침처 옆에 놓고 자거나 가까이 두는 경우가 많겠지만 이렇게 되면 굵은 수분 입자가 직접 호흡기로 들어가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게 됩니다. 그리고, 만약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가습기라면 호흡기 질병에 노출되는 것이군요. 따라서 가습기는 사람으로부터 2~3m 떨어진 상태에서 사용하면서 바닥에서는 0.5~1m 정도 떼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습기에 정수기 물이나 수돗물을 넣어 사용합니다. 일반 가습기는 수돗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시는 정수기가 물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돗물은 쉽게 말해서 소독된 물이고, 정수기 물은 깨끗한 물입니다. 수돗물은 정수과정에서 세균이 못생기게 소독한 것이고, 정수기는 정수과정에서 세균과 염소성분을 걸러낸 것입니다. 깨끗하기는하지만또오염될가능성이있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습기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가습기의 종류입니다. 가습기는 아무래도 우리 호흡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일반적인 가습기도 좋지만, 최근에는 가열식, 초음파식 가습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함께 이용하는 복합식 가습기도 나옵니다. 조금 가격이 있어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복합식 가습기가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 가습기를 사더라도 반드시 청소는 자주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이용하세요.

건조한 겨울 좋은 가습기 하나 사서 촉촉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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