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상웰라이프입니다 백해무익한 흡연 흡연은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지만 특히 폐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거든요. 폐는 한번 악화되면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한 호흡과 폐 건강을 위해 반드시 금연을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흡연에 의해 생기는 질병으로 폐암을 생각하고 계신데요. 실제 흡연자에게 발병할 수 있는 질병 중 폐암만큼 위험한 것으로는 만성폐색성폐질환(COPD)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만성 폐쇄성 폐 질환은 위험성에 비해 별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을 통해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의 원인과 증상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만성폐쇄성 폐질환은 해로운 물질에 노출되어 기관지에 염증이 생겨 폐 손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정상적인 폐 조직이 변형되어 기능이 저하되고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만성폐쇄성 폐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중 4위로 꼽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40세 이상 폐쇄성 폐질환 환자의 발병률이 13.4%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원인

흡연은 만성폐색성 폐질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원인이거든요 흡연자의 만성 폐쇄성 폐 질환 발병률은 약 15 ~ 20%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총 흡연량과 비례하여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고,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도 간접흡연에 의해 만성폐색성 폐질환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흡연자가 만성폐색성 폐질환을 발병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유전적 요인이 발병 원인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령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위험인자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노화 자체가 발병의 원인인지, 나이가 들면서 COPD 유발 위험인자가 증가하여 발병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직업적 특성에 따라 장시간 화학물질, 분진, 가스, 매연 등에 계속 노출되면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환기가 되지 않는 공간에서 장시간 가스불을 이용해 요리를 하거나 용접, 탄광업, 면직물업계 등에 종사하면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증상

만성폐색성 폐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은 호흡곤란입니다. 숨이 가쁘거나 숨이 가쁘다고 느끼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보통 장시간 활동 후 증상이 심해지며 안정된 상태에서는 증상이 조금 호전될 수 있습니다.

기침은 호흡 곤란과 함께 자주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기침 후에는 소량의 끈적끈적한 가래를 동반할 수도 있고, 가래의 양이 많은 경우 기관지 확장증의 유무를 알아내기 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일부 만성폐색성폐질환자들은 기침이 나오는 것을 특별한 증상으로 여기지 않고 흡연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기관지 확장증 : 기관지 벽이 손상, 변형되어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나 뻗어있는 상태. 가래, 호흡곤란, 흉통, 기침,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 그 외에도 숨을 쉴 때 씨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천 명의 증상, 가슴 압박감 등의 증상도 발생합니다.
COPD와 증상이 비슷한 천식, 두 질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천식은 폐와 연결된 기관지에 염증이 생겨 기관지가 좁아지는 병을 말합니다. COPD와 천식은 기도에 염증이 생겨 기침, 천명,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하지만 천식은 COPD와 달리 어린 시절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주로 알레르기를 발병 원인으로 합니다. 또한 폐의 기능은 정상적인 경우가 많아 호전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편 만성폐색성 폐질환은 주로 40세 이상에 발생하며 흡연과 같이 위험인자에 노출되면 증상이 나타나고 완치가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만성폐색성 폐질환을 일으킬 위험인자가 노출되어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40세 이상 성인에게서 발병이 의심됩니다. 폐활량 측정, 흉부 X 선 촬영 등의 폐 기능 검사로 진단합니다.
치료방법=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치료하려면 우선 금연을 실천해야 합니다. 흡연자 환자의 경우 금연이 질병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증상 악화와 예방을 위해 약물치료를 하고, 호흡이 편안하도록 호흡재활치료, 산소치료 등을 병행합니다.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려운 폐기능! 따라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성폐색성 폐질환을 예방하고 질병의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질병 상태를 악화시키는 위험 인자의 노출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폐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