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카페 문앤어 커먼그라운드 BTS 지민 생일

BTS 지민의 생일 그리고 아이돌 팬 문화의 아내가 BTS 팬 아미니까 BTS 멤버 생일까지 축하하는 거야사실 BTS 지민의 생일이 10월 13일이래.

아이돌 팬 문화에는 그런 게 있나 봐멤버 생일 전에 팬카페에서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여 팬들에게 굿즈를 배포하는 문화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당연히 공짜는 아니다.행사를 하면 당연히 카페를 대여해야 하고,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카페에 오면 음료는 당연히 구입해야 한다. 상품을 한 세트를 사면, 두 세트를 살 수 있고, 두 세트를 사면 두 세트를 준다

굿즈라고 하면 멤버 사진이 그려진 컵홀더와 스티커, 포스터가 대부분이다.팬은 카페를 투어하며 다양한 컵홀더를 수집하는 것이 하나의 팬문화이다.

오늘은 지민의 생일 이틀 전이지만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카페에 오겠다고 커먼그라운드를 다녀왔다.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127길 42-21층 사실 아내가 좋아하는 멤버는 정국인데 지민이도 방탄 멤버니까 축하해줘야 한다고 주장하게 돼서 억지로 끌려나온 지민의 생일 축하 카페는 정말 많았다.강남, 홍대, 용산 등등인기가 너무 좋네;; 당연히 다 못가서 다행스럽게(?) 카페만 가기로 했어.

이번에 우리가 간 곳은 아차산역 근처의 카페였어.집에서 가기가 편해서 예전에 정국이의 카페 투어에서 아내가 가봤는데, 좋은 인상을 받은 카페라고 해서 다시 한 번 가보게 되었다.

일요일 아침 차량도 거의 붐비지 않아 의정부에서 아차산역까지 40분 이내에 도착했다.다행히 카페 문 앞에 주차할 수 있었다.

지민이 생일이어서 카페 인이 다 지민이 입에 맞았는지 붙어있는지 그런 신비한 콘셉트 같다

여기에 문앤아카페스는 크지 않았다.근데 그런 건 상관없었어중요한 건 지민즈를 가져가는 거야.

우리 가족은 자리에서 15분 정도 음료를 마시며 쉬는데 다른 지민 팬들은 음료수만 사고 굿즈를 받은 뒤에는 카페 내부 사진을 찍고 바로 퇴근하는 것이다.

음료는 딸기라떼와 밀크티 주문 1잔에…가격은 비싼편이야;; 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어ㅋㅋ

지민이 컵홀더랑 포토카드, 캐릭터 사진 다 귀엽고 깜찍하네왜 이렇게 캐릭터를 잘하는지 팬들 재능이 보통이 아닌 것 같아

음료수를 2잔 시켜서 2세트 받은 맏형이 지민이 팬이라서 1세트는 아들에게 준 팬인지 아직 모르겠지만 어쨌든 팬이라고 하니까

음료수랑 마카롱 주문해서 高い썼네;; 비싼 음료 말고는 인테리어나 친절함도 좋았던 카페였어.

건대커먼그라운드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00 이후 강남으로 내려가 점심을 먹고 건대커먼그라운드로 향했다.

지민의 생일을 맞아 아미 팬들이 지민 테마파크를 커먼그라운드에 조성했다고 한다.방탄 지민 인기와 영향이 대단하다

커먼그라운드 주차장은 1시간에 ᅮᅡ 주차장에 갔었는데 차가 너무 많아서 주차할 수 없었다;; 공터에 주차하고 겨우 주차를 했는데 도중에 차를 치우라고 해서 왔다갔다해서 바빴던 하루였다.;;

건대 커먼그라운드가 온통 알려진 세상이다 막상 와보니 테마파크처럼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파란색 컨테이너와 지민의 파란색 사진이 잘 어울린다 원래 이곳이 지민테마파크인 양 그렇게 단장했다.

지민이 인기가 확실히 많은가 보네비가 오늘 많이 왔는데 팬들이 와서 사진도 많이 찍는다.나는 정국이가 인기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지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

커먼그라운드 2층에서 본 지민의 대형 사진이다버터 앨범 자켓 느낌인가?나도 아미가 된 것 같아

오늘 비만 안 왔으면 최고일텐데~ 비가와서 천천히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커먼그라운드까지 온 보람은 있었다.

아이들과 인증샷도 찍었다.형형색색의 커먼그라운드를 열심히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집으로 출발했다.

아내가 방탄팬이라 따라갔지만 그래도 재밌었어~ 가족들이랑 예쁜 추억도 만들고 사진도 찍고 이렇게 블로그에 남길 수 있는게 좋은거 같아~ 블로그 포스팅 소재를 마련해준 방탄 지민 생일날 고마워 ㅋ

건대 커먼그라운드 3층에 이런 공간이 있었다.마치 동남아 식당에 온 느낌이었다.

딱 내가 좋아하는 빈티지 느낌인데~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날씨도 시원해졌지만 퇴근하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인도네시아 꼬치사타이 먹으면서 맥주한잔 마시기 딱 좋을거같아~

4년 전 싱가포르 출장 갔을 때 마셨던 사타이와 맥주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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