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러브 모빌 스탠드에서 당근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귀여워서 동물인가 했더니 유모차 모빌은 동물답고 귀엽더라고요.유모차 모빌을 당근마켓에서 구했어요.당근으로 1만원에 샀어요 🙂

타이니 러브 타이니 러브 뮤지컬 네이처 스트롤 포레스트 써니 스트롤 가격비교 최저 18,600원
내가 당근으로 얻은 것은 타이니 러브 뮤지컬 네이처 스트롤 포레스트 써니스트롤 유모차 모빌입니다.이렇게 생겼어요 꽤 귀여워요.

새와 거울은 먼저 떼고 약하게 손세탁했어요.뒷면입니다.
타이니 러브모빌이 좋은 이유가 있네요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졌어요.유모차에 잘 고정돼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구부리기에 좋다.

이렇게 구슬이 돌면서 소리가 들리네요.
밑으로 당기면 이렇게 바람개비처럼 돌아요.아기가 끌리면 재밌을 것 같아요.당기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새 뒷부분을 빼보면 이렇게 멜로디가 있어요.치면 10초 정도 노래가 나와요.
칠 때마다 소리도 바뀌고 좋아요.휘어지는 부분이 많아서 높이도 아기와의 거리도 조절이 굉장히 좋네요. 헤헤아기랑 외출할 때 유모차에 장착해봤어요.아기가 엄청 좋아하네요 미리… 살걸 그랬어요:) 헤헤유모차에서는 모빌이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사용하고 있어요!유용한 아이템입니다.산책 필수 아이템 :)유용한 아이템입니다.산책 필수 아이템 🙂